재단법인 한국동물보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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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영씨

사람같지도 않는 무례한 곁에 사느라 고생이 많습니다.
이삐는 결코 이웃집에 피해를 주지 않았는데도 불구 일방적으로 유주영씨가 굴복하고 있습니다.

주영씨는 앞으로 카메라를 준비 난동을 부릴 때 사진을 찍으세요. 그리고 글로서 기록도 하세요. 술먹고 난동 부려 이웃에 행패를 부리는 것은 개와 관계없이 즉시 파출소에 신고 해야합니다.

내 가족이, 내 동물이 이웃 집에 피해를 주지 않았지요. 그런데 아래 층 사람이 계속 올라와서 주영씨를 괴롭히는데 왜 가만 있습니까?

비굴한 인간이 개를 미끼로 횡패를 부리고 있지 않습니까?

파출소나 경찰서에 가서 개 이야기는 하지 마시고 다만 "나는 임산부이다. 아래층 사람의 행패로 애기가 유산 될 위기에 놓여있다 등 "이야기 하세요. 지금 임산부라는 것이 얼마나 유리한 위치에 있는 줄 아십니까?

좀 더 구체적인 이야기를 원하시면 016-9393-9100으로 전화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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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6세로 결혼한지 1년 6개월된 주부입니다.
>신혼초 작년 6월경 워낙 무뚝뚝한 저와 남편은 강아지(시추,여아)를 분양받게 되었습니다. 둘다 워낙 강아지를 좋아했기 때문에 정말 애지중지 키웠습니다. 그당시 맞벌이를 했던 저는 매일 혼자 집을 지키다 보니 의기소침해 지는 이삐(시추)를 보며 친구도 만들어 줄겸해서 2개월후 잉글리쉬코커스파니엘(여아)를 또 분양받게 되었습니다. 역시 제가 일을 가도 둘이 노느라 어느새 다시 활기를 되찼더라구요. 그렇게 언 1년6개월을 키웠습니다.
>
>강아지를 너무 사랑하기는 했지만 전문적인 지식 없이 분양받았던 루비(코카스파니엘)는 단모종이긴 하나 털빠짐이 심하였고 시추보다는 장난기도 심하였습니다. 분양받은지 2개월만에 남편의 권유로 분양받았던 애견숍에 돌려주러 갔지만 개장안에서 나만을 애절하게 바라보는 루비의 눈빛과 보내려는걸 알았는지 철장을 마구 쳐대는 모습에 너무 눈물이나 펑펑 울었고 그 모습에 남편은 차마 보내지 못하고 다시 집으로 데려오게 되었습니다. 물론 남편은 그 눈물에 한번은 넘어가게 된거죠. 그리고 또 2개월후 한창 클려는 루비는 이갈이로 이것저것 물어뜯고 정말 사고뭉치였습니다. 남편은 조금씩 화를 내며 늦기전에 보내자고 하였고 더 정이 들어버린 저는 가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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