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어떤 법에도 이웃에 피해를 주지 않는 동물을 키워서는 안된다는 법"은 없습니다. 가장 큰 피해라고 말 할 수 있는 것은 아마 짖는 문제지만 밤이나 낮이나 정신없이 짖어대지 않고, 개로서 적당히 짖는 정도는 괜찮습니다. 그외 오물을 아파트 마당에 버리거나 치우지 않는 행위, 이런 일은 우리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한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공중예의를 지킬 수 모른다면 동물을 보살필 자격이 없습니다. 이런 피해만 주지 않는다면 당당하게 관리 측과 대처하세요.
동물을 키우는 것이 무슨 죄인인양 지나치게 기가 죽고 겁을 먹는다면 비겁한 사람들은 더욱 협박하고 괴롭힙니다.

내 동물과 평화롭게 사는 선량한 사람을 협박하여 고통주는 이웃과 관리위원들이 있다면 오히려 남의 행복한 사생활 파괴죄로 고소 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그들에게 보여 주기도 해야합니다.

개가 60가기 전염병을 옮긴다는 무지한 이야기는 들을 필요도 없습니다. 그런 이유는 누가 들어도 타당하다고 여기지를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 곁에는 수 많은 개들과 고양이들과 동물들이 살고 있습니다.
동물들이 우리인간에게 그들의 전염병을 옮겨 준다면 인간들이 개나 동물들을 벌써 모두 죽여 씨를 말렸을 것입니다.

전염병은 같은 종 끼리 옮깁니다. 개의 전염병은 개끼리, 고양이 전염병은 고양이 끼리, 인간의 전염병은 인간끼리 옮기는 것입니다.
인간은 사람병이나 조심하면 되는 것이지 엉뚱한 개에게 덮어 씌우는 것은 개나 동물을 싫어하는 사람들의 병적인 심술을 부려 개를 또는 동물을 모두 없애보겠다는 더러운 야망입니다. 이런 심술과 비겁한 행위는 바로 자신에게 병을 만들어 주고 있다는 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위에서 말한 정도의 피해를 이웃에 주지 않는다면, 걱정 할 일이 전혀 아니니 부디 키우는 동물을 버리지 않도록 모르는 분들에게도 잘 이야기 해주시기 바랍니다.

필요할 때 연락을 주세요. 도와 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그동안 인사도 자주못드리고... 죄송해요...
>우리 동물친구들은 잘들 있나요?
>별로 도움도 못드리고,,,T.T
>
>다름이아니라...
>저희가 사는 아파트에서 몇몇 극성스런 사람들이 관리소장님께 개가 옮기는 전염병이 60여가지나 된다고,,,말도 안되는 이유를 대며 개를 못키우게 해달라고 건의를 했나봐요...며칠전 공문이 왔는데 앞으론 키우던개를 다른데로 이주시키라더군요...너무도 기가차서...
>
>저희집이야 아파트옆에 또다른 집이있어 괜찮지만 다른가구는 키우던개와 어떻게 생이별을 할수 있겠어요?
>공동주택관리령 5조 몇항인가 하는걸 인용하면서 이웃에 피해를 주는 동물을 키우면 안된다나요?(그 피해라는것이 전염병을 60여가지나 옮길 가능성을 말하는거더군요...)
>
>얼마나 다들 청결하고 깨끗하게 키우는데...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가 똑똑하지 못한게 넘넘 화가 나네요...
>도와주세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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