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가입햇어요
by 김동미 (*.134.138.198)
read 4998 vote 0 2011.08.24 (19:40:07)

안녕하세요 저는지나가는 동물이불쌍하면 슈퍼에서 과자라도 사줍니다.
버려진동물때문에 무척가슴이아프고 안락사며 모든동물이야기에 관심이 많아서
여기를 찾게되었어요.
전아직 어리기때문에 능력이 좋지는 않습니다.
다만 꿈과야망이커서 지금이루기위한과정들로 정신적으로 힘들게 살고있습니다.
제가 큰사람이되서 오너가 되었을떄 할일을 두가지로 나눴었는데
첫째는 아프리카 이디오피아.죽어가는 아이들을 위해서 후원과 방문할거구요
두번쨰는 동물협회에 많은 돈을 기부할겁니다.
지금은 큰도움이못되드리지만 5년후에는 제가 꼭여기에 큰돈을 기부할테니 기억해주세요
제이름은 김동미이구요
협회 회장님과 사장님 모든직원분들 수고가 너무많으시고 따뜻한마음을 지니셧기에
저도 따뜻한마음을 느낄수있습니다
앞으로도 정말많은 말못하는 동물들을 위해서 수고부탁부탁부탁드립니다.
꼭다시오겠습니다 ^^

이두환

2011.08.25 (19:27:00)
*.128.217.103

안녕하세요...김동미님..
협회회원 이두환이라고 합니다.
저는 태어날때부터 부모님께서 유기견을 키우고 잇었지만..
그 당시에는 유기동물이라는 것에 대해서 개념이 없었지만...
중학교때인가요,,,유기견에 관심을 갖게되면서,,26살이 된 지금까지 한국동물보호협회회원으로 활동하고있답니다.

저도 김동미님과 비슷한 꿈을 가지고 있답니다.
저는 중1때부터 꿈이 특수교육선생님이었고, 사회적으로 소외받고잇는 장애인들에게 도움을 주는 일이 하고 싶었기에
중1때부터 21살때까지 장애인시설에 매주마다 봉사활동을 다녔습니다...
그리고 결국 제 꿈을 이루기 위해 특수교육학과에 입학하였구요,,,,
하지만 취업 관련하여 여러가지 이유때문에 이번에 간호학과로 편입을 하였답니다..
간호학과로 편입하면서,,,새로운 꿈이 생겼습니다...
머,,사회적으로 소외받고잇는 장애인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는 꿈은 그대로 있지만,
거기에 덧붙여 김동미님께서 말씀하시는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의료봉사를 가는 것이 제 꿈입니다.
'친구가되어주실래요'를 쓰셨던 고 이태석신부님께서 하셨던 것 처럼요...
'울지마톤즈'라는 다큐나 '친구가되어주실래요' 책을 꼭 한번 읽어보세요..

그리고 두번째꿈도 동미님과 같네요...^^..
인터넷상으오라도 자주뵈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박혜선

2011.09.15 (10:42:00)
*.6.49.167

김동미님 회원가입 축하드리고, 나이는 잘 모르겠지만, 참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계시네요.
이런고운 마음이 변하지 않고 ,상처를 받지도 않고 계속 되길 빕니다.
아 그리구요. 단체가 잘되기 위해서 모금액 ,즉 경제적인 것은 필수 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회원분들의 동참도 아주 중요해요.

지금 당장 함께 하실수 있는 일은 홈페이지등을 자주 방문해서 글도 써주시구.
주변에 동물과 함께 할수 있는 일들을 많이 알려주시는 일이랍니다.

자주 홈피에 들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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