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 11824 vote 122 2002.12.19 (21:09:40)





메이는 업동이 동생 미피와 함께 오늘 임선생님 병원에서 중성화 수술을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두번째 사진의 왼쪽이 메이, 오른쪽이 미피입니다.

미피의 언니역할도 하면서 어찌나 튼실하게 잘 자랐는지 벌써 4kg이라고 합니다.

부디 이현주씨와 남은 여생을 행복하게 잘 보내길 바라는 마음뿐이네요.

그럼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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