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희씨 가족과 푸들
그대로 두었다면 빈혈로 죽었을 정도로 진드기...
신이의 찰떡 작전에 넘어가는 메리언 메리언과 ...
홍영주씨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의 유기동물보호검색...
최근 많은 외국인 봉사자들이 대구 보호소를 방...
골든 리트리버 원희는 지난 1월 원래 주인이 ...
권지혜씨와 말티
최미영씨 가족과 시츄
김중태씨와 요키
조순현씨는 아기고양이를 길에서 직접 구조하여 ...
조선영씨는 말티즈종 답지 않게 잘 짓지 않고 ...
지난 2월 검정푸들 몽이를 입양한 신석원씨 ...
조성훈씨 부부는 사고로 한쪽다리를 절룩거리는 ...
김효진씨가 시츄를 직접 구조하여 입소 시켰는데...
서광식소령과 용감한 삽살이 용호 월 서광식 소...
성남시에 사는 김경민씨는 대구 신천대로 공사 ...
보호소 마당의 작은개들에게 밥도 양보...
강인순씨와 강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