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한국동물보호협회
입양된 아이들
read 12572 vote 102 2004.07.28 (19:04:47)




▲ 코카. 콜라 그리고 척키가 태영씨에 의해 보호소에서 입양 되었을 당시 사진들





 




▲ 코카. 콜라 그리고 척키가 태영씨에 의해 보호소에서 입양 되었을 당시
사진들


  


 


 ▲태영씨에게 입양된 웅비,코카,콜라,척키의 최근 모습


 


태영씨와 입양간 협회 동물들 4마리. 4마리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란 모습.
모든 사람들이 이렇게 잘 보살펴주고 책임져 준다면 버려진 동물들은 생기지 않을 것이다.


태영씨는 길에 버려진 리트리바가 협회에 입소되자 즉시 입양하였다. 얼마 안 있어 잡종 어미가 길에서 새끼를 4마리 낳았다. 어미는 음식을 찾아 헤매다가 차에
치여 죽고, 새끼들도 굶어 죽게 되었다. 두 마리는 죽고, 나머지 두 마리도 죽게 되었을 때 시민의 제보로 구출하였다. 척키도 길에서 방황하던 중 협회로 입소되었다.


태영씨는 보호소에서 봉사하던 중 가엾은 새끼들을 보더니  불쌍하니 우선 돌보아 주고 건강하여지면 보호소로 다시 데려다 놓겠다고 하면서 입양하였다. 그러나 이제 정이 든 그 애들을 그 누구에게도 줄 수 없다면서 모두 키운다고 하였다. 그야말로 복이 많이 녀석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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