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한국동물보호협회
입양된 아이들
read 7368 vote 133 2009.03.30 (19:14:34)



몽실이는  달서구 두류동 주택가에 버려져 있는것을 초등학생들이 신고를 하여 협회로 데리고 왔다.
입소 당시 옷도 입고 있었고, 목줄도 하고 있었는데 목줄에 몽실이라는 이름이 적혀있었다.
보호소 담당자는 대소변도 잘 가리고 착한 몽실이가 왜 주인에게 버림을 받았는지 모르겠다고 하였다.
아무튼 몽실이는 보호소 생활 약 보름만에 입양을 가는 행운의 주인공이 되었다.
몽실이가 김순자씨 가족과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다.


김우미

2009.04.10 (19:4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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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자씨와가족님들항상몽실이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모습영원하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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