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한국동물보호협회
입양된 아이들
read 7574 vote 189 2009.03.16 (13:33:03)





카렌은 외국인인 원래 주인이 살던 나라로 돌아가게 되었다며 협회로 입소시킨 고양이이다.
보호소에서 지내는 약 한달 동안 카렌은 항상 사람 품을 그리워하여 직원과 봉사자들에게 애교를 부렸지만,
다른고양이들과는 어울리려 하지 않고 싸움만 해서 걱정이 많이 되었다.
그러던 중 입양자 김주현씨가족이 카렌을 데려가게 되어 정말 다행이다.
김주현씨와 부모님 모두 동물을 사랑하는 분들같아 보여 카렌을 안심하고 보낼 수 있었다.
카렌이 새로운 가정에서 사랑을 듬뿍 받고 지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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