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 5799 vote 0 2014.10.06 (13:02:46)

사진 3109.jpg

 

처음 보호소에 입소하였을때 너무 겁이 많아  며칠간 움직이지도 않고 조용하여서 꿔다 논 보리 자루 같다고 보리가 된 말티즈.

보리 자루가 아니고 강아지 였네? 했더니 그 다음부터 꼬리를 치고 명랑 해진 보리.

오늘 한달여의 보호소 생활을 마치고 최잠현씨의 막내딸로 입양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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