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운씨와 달랭이. 보호소에서 오래동안 많은 ...
시쮸 중 제일 얌전하고 차분한 "장미"는 입양자...
요즘은 길에서 오래 방황하다가 들어온 진짜 배...
한 가족이 모두 와서 마음에 드는 동물가족을 ...
박홍권씨와 푸들이
학돌이 (검은시추)이는 2002년 이른봄 경산에서 ...
대전회원 전병숙씨가 보내온 시쭈. 대구 월성동...
류양현씨 부부와 요키.
보은보호소 동물동 앞 마당에서, 샤샤를 만져주...
정웅학씨와 미니핀
장준용씨와 삼돌이 비글 삼돌이는 작년 가을에 ...
정애자씨와 시츄
2014년 달력에 나온 보령이 사진을 보고 마음...
조재성씨 가족과 진도견 (옆의 갈색 개 "옥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