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 14579 vote 97 2003.11.27 (18:22:36)




입양 58번을 보세요. 입 주변 피부병으로 버림받았던 대박이가 이렇게 많이 자라고,
털을 깍이니 인물이 훨씬 좋아졌습니다.

큰형인 우경원씨와 함께 찍은 사진 입니다.

대박이는 사진에 마음이 없고, 장난만 칠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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