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한국동물보호협회
입양된 아이들
윤주은씨와 부다
by kaps (*.200.247.54)
read 8326 vote 150 2008.05.01 (13:12:48)





"부다"는 대구 시내 중앙로 농협근처에서 살던 고양이이다. 평소 윤주은씨는 가끔 음식을 챙겨주며 고양이를 보살펴왔는데, 갑자기 없어진 부다가 협회 보호소에 온 것을 알고 전화가 왔다.

부다는 고양이보호소에서 잘 지내고 있었고 주은씨는 입양하겠다고 하였다. 순하고 착한 성격을 지닌 "부다"가 주은씨와 함께 사는 고양이 3마리와도 잘 지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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