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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9월의 보은 보호소 소식(6)

≪이전 페이지 6.오랜 친구들. 길남이(Gilnam), 홍이(Honey), 동곡이(Bright), 성이(Patience) 한 울타리에서 . 동곡이, 성이, 길남이, 홍이 한국 진돗개 잡종들 4마리는 약 5년간 대구에서 그리고 보은 보호소에 와서도 함...

  • 200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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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9월의 보은 보호소 소식(8) 1

≪이전 페이지8. 이층 방에 사는 작은 개들. '미희' 털을 깍지 않았을 때. '미희'는 길에서 배회하고 있는 것을 어느 사람이 구조하여 협회 보호소에 입소시켰지만 오래도록 밥을 잘 먹지 않고, 사람보는 것을 거부하...

  • 2007-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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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9월의 보은 보호소 소식(7)

≪이전 페이지 7. 라브라드 리트리바 "퀴리(Quiree)"와 작은 개 "호야(Love)" "동이(Bronze)" 동이(Bronze) 호야(Love)는 라브라도 리트리바 '퀴리'의 사랑과 보호 아래 행복하다. 호야, 동이와 퀴리. 협회장(Sunnan)이 부...

  • 2007-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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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고양이 보호소의 귀여운 고양이들(1) 1

가을에 선 보이는 대구 고양이 보호소의 귀여운 고양이들과 영국인 봉사자, 엠마와 안나. 현재 대구보호소에서 보호받고 있는 고양이들은 입소된 애들 중 가장 착하게 그리고 건강하여 살아남은 아이들이다. 그 중 나이...

  • 2007-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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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고양이 보호소의 귀여운 고양이들(2) 2

≪이전 페이지 한영이(어른) 바다(어른) 왼쪽 "야숙"이 나이는 1년 반. 오른 쪽 "띵이"는 6살이다. 2개월 새끼로 입소된 야숙이는 띵이를 엄마로 생각하며 지극히 사랑하고 따른다. 야숙이는 띵이가 잠시라도 안 보이면 슬...

  • 2007-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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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전이"와 "경미" 구조 이야기

깊이 6m 강둑 아래 홀로 올라오겠다고 안간힘을 쓰고 있는 잡종 강아지. 어쩌다가 물에 휩쓸려 떠내려왔는지? 아니면 도로에서 떨어졌는지 사연을 전혀 알 수 없는 이 애는 도로 위로 올라 올 수 없어 안타깝게 위로 쳐...

  • 2007-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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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고양이 보호소의 귀여운 고양이들(3) 1

≪이전 페이지 영국 봉사자 "엠마"와 "안나"와 고양이들과 개들 고양이 보호소에 한쪽 마당에서 보호받고 있는 8마리 개들 중 누렁이 "달랑이"와 뒤쪽 "길송이" 안나와 고양이들 안나와 개 꽃님이와 길송과 콩이. 저 뒤로 개장수에게...

  • 2007-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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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가 철사에 걸린 왜가리

≪이전 페이지 대구 장기동 하천을 지나는 고속도로 아래 한 마리 왜가리가 그 밑을 날며 지나다가 튀어나온 철사에 부리가 걸려 대롱 대롱 매달려 있는 것을 주민들이 신고하여 협회와 소방 119구조대가 출동하였다. 그러...

  • 2007-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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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고양이들 구조이야기

≪이전 페이지 "바디" "착한이"와 "송이' "달이" "띵순" "찡찡" "삼순" "달록" "장군" "깜시" "미래" ≫다음 페이지

  • 2007-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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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부부처럼 항상 같이 붙어다니는 띵이와 수야

나(띵이)는 협회장댁 아파트에서 다른 야생고양이들과 함께 살고 있었다. 협회장은 아파트 마당과 지하실에 사는 우리들을 안전덫으로 잡아 불임수술하여 다시 밖으로 내보내는 TNR 일을 하고 있었는데 나를 우연히 구조하게 되었...

  • 200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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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처럼 예쁘게 자라렴" 꽃분이

나는 약 5년 전에 KAPS 회원이지만 알콜중독자인 이연걸씨에 의해 구조되었다. 평소 연걸씨가 술을 마시지 않을 때는 성인군자처럼 어질고 착하며 예의 바른 사람이다. 동물에게도 마찬가지, 나 외에도 인정과 동정심이 많아 버...

  • 2008-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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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칠성시장에서, 영국 기자에 의해 구조된 메리와 절친한 친구 오리

우리 주 인이 내가 1살 정도 되었을 때 개장수에게 팔아넘겨 대구 칠성시장의 개시장에 오게 되었습니다. 개 시장의 철장 속에는 여러 마리 나와 같은 처지의 개들이 있었고, 배고프고 목도 말랐으나 음식도 물도 제대로 얻...

  • 2008-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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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 철사가 감겨 고통받던 금,호,동 이야기

우리 3형제는 복이 없어 경북 영천시 금호동의 어느 잔인한 주인 밑에 살게 되었어요. 주인은 우리 엄마를 개시장에 팔고 우리 형제들을 이유없이 자주 때리고 괴롭혔습니다. 우리가 1개월 정도 되었을 때 주인은 재미삼아 제...

  • 2008-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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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수로 부터 극적으로 탈출하여 살아난 "윤구"

안녕하세요. 제가 여기 보호소에 온지도 벌써 일년이 지나 2008년 7월이 되었습니다. 일년전의 일을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떨립니다. 당시 제가 주인에게 버림받고 대구시 파호동 길에 배회하 고 있을 때 박양이라는 분이 저를...

  • 2008-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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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 이야기

2005년 6월 여기 저기 강철, 신문, 박스 등 온 갖 잡동사니 고물이 쌓여 있는 고물상에서 나는 살고 있었다. 어느 날 임신을 하게 되고, 곧 만삭이 되어 새끼를 낳아야 되는데 양수는 터지고, 힘을 주어도 도대체 애기들...

  • 200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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밧줄에 살이 썩어들어가는 고통속에서, 살아가던 동곡이와 성이

나(동곡이)와 내동생(성이)는 2004년 10월 3일까지 전라도 곡성이라는 곳에 개들을 식용으로 파는 집에서 살았지요. 우리는 그 집에서 태어나 약 2개월부터 목에 굵은 밧줄로 묶여졌어요. 주인은 내가 자라는 것과 동시에 굵어 진...

  • 2008-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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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릉의 한 농가에서 보신용으로 키워졌던 홍이

나는 전라도 홍릉의 한 농가에서 보신용으로 키워지던 몇 마리 개들 중 하나였어요. 더러운 음식과 영양실조로 어느 순간 나는 병이 들었고 주인은 내가 아파도 약을 먹이거나 병원에 데려 갈 생각도 않았어요. 우리 개들을팔아...

  • 200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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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모성애를 가진 신비한 얼굴의 고양이, 목이

내가 여기 협회 보호소에 들어온지 7년이 되어간다. 내가 여기 들어온 날을 기억하면 나는 지금도 눈물이 난다. 나는 보호소 근방 어느 집에서 살았는데 주인이 불임수술 같은 걸 몰라서 새끼를 몇 번 낳았다. 주인은 내 피같...

  • 200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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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앞 다리가 잘려나갔어도, 새끼들을 돌보는 화숙이

고양이 화숙이는 야생 고양이로서 새끼 3마리를 데리고 대구 이군사령부 부근 산으로 먹이 찾으로 배회하다가 큰 개에게 물렸다고 누군가가 말하였다.. 오른 쪽 앞다리의 반이 잘린 상태에서 피를 흘리며 새끼 3마리를 이끌고 ...

  • 200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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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 고양이 가야

나(가야)는 가야산 노인들의 휴식처 실버타운 주변에서 떠돌이 고양이로, 엄마와 4형제와 함께 지내던 중에 여동생 네로는 한국동물보호협회 직원 문주영 고모할머니에 의해 구조되어 할머니 방에서 귀염받으면서 살게 되었다. 남은...

  • 200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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