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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고양이와 함께 지내는 미순이

미순이 이야기 (직원 문주영 글). 미순"이는 7월 초순에 보호소로 들어온 시츄 암컷입니다. 길거리에 배회하는 것을 가엾이 여긴 아주머니가 데려 왔지요. 두눈에 가득 고름이 흘러 눈주위가 뻣뻣하게 굳은 털로 뒤 덮혔으며, 눈...

  • 2003-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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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한 아파트에서 배회 누렁이 구조이야기

서한 아파트의 배회 누렁이 구하기 대구 상인동의 서한 아파트에서 사는 정수인씨라는 분으로부터 아파트 마당에서 살고있는 발바리와 누렁이 잡종개 한 마리를 구하여 달라고 2003년 10월 6일에 연락이왔다. 수인씨는 그 개에 대...

  • 200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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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홍능에서 구조 된 홍이의 최근모습

최근 홍이 모습이제 사람을 믿고 좋아하게 된 홍이. 봉사자들과도 함께 잘 놀게 되었다.아래는 최근 달력에 넣을 홍이 사진을 찍어 둔 것이다.

  • 200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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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조치원 개 구하기

>12월 28일. 경기도의 조치원에서 뒷다리 하나가 거꾸러 매달린 진도잡종개를 구하러가다.2003년 12월 18일. 조치원에서 사는 미국인 Tim fitts는 이멜을 보내와 두 마리의 불쌍한 큰 개를 구해달라고 요청해왔다. 조치원과 서울의...

  • 200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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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호박같이 생긴 호박이 구출

호박같이 생긴 호박 이야기.호박이는 협회 홈페이지 관리자, 김효철씨가 일하는 사무실 근방 인도에서 굵은 쇠사슬을 끌고 다니는 것을 발견하고 사슬을 밟아 구조하였다. 한국 순종 누렁이와 도사견과의 잡종으로 보이는 큰 개로...

  • 200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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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이 구출"

덕이 구출. 덕이는 대구 대명동 협회동네에 위치한 대덕 빌딩 정문 앞 주차된 차 밑에서 구한 개라고 "덕"이라고 이름 지어주었다. 신고해 준 이름 모를 아가씨는 이틀 간 밥도 먹지 못하고 차 밑에서 웅크리고 앉아있는 덕이...

  • 200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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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조치원 개 구하기

12월 28일. 경기도의 조치원에서 뒷다리 하나가 거꾸러 매달린 진도잡종개를 구하러가다.2003년 12월 18일. 조치원에서 사는 미국인 Tim fitts는 이멜을 보내와 두 마리의 불쌍한 큰 개를 구해달라고 요청해왔다. 조치원과 서울의...

  • 200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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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진이의 모성애(2000년 6월)

화진이의 모성애 고양이 화진이는 야생 고양이로서 새끼 3마리를 데리고 대구 이군사령부 부근 산으로 먹이 찾으로 배회하다가 큰 개에게 물렸다고 누군가가 말하였다.. 오른 쪽 앞다리의 반이 잘린 상태에서 피를 흘리며 새끼...

  • 200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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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돗개 진영이 이야기(98년 3월)

진돗개 "진영이" 이야기(1997년 3월) 지난 1월 말경 진돗개 한 마리가 입소되었다. 나는 그 개의 이름을 진돗개 종이라고 "진영"이라고 지어 주었다. 딱 벌어진 어깨와 단단하게 다져진 몸집이 아주 크지는 않으나 보통 진돗개보...

  • 200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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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2월28일 경기도 조치원에서 구조되었던 치원이의 최근모습

조치원에서 구조받은 치원이의 최근 모습. 2003년 12월 28일 조치원에서 구출 당시의 치원이의 모습.(동물이야기에서 보호소 동물들이야기 22번 참고)2003년 12월 28일부터 2004년 2월 28일까지 약 2개월 병원 생활을 마치고 건강한...

  • 200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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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 위로 도망 간 새끼 고양이 "은행"

높은 은행 나무 위에 올라간 새끼 고양이 대구 신암동 주택가에서 배회하던 새끼 고양이가 누군가 겁을 주었는지 놀란 새끼 고양이는 가까이 있는 은행 나무 위로 도망쳐 올라갔다. 나무 위로 올라 갈 때는 쉽게 쏜살같이 뛰...

  • 200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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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보호소 눈 속의 고양이들

겨울 보호소의 고양이들 약 50년 전 대구는 눈이 강원도 지방처럼 많은 눈이 자주 내렸었는데 최근 온난화 현상으로 인하여 대구에서 눈 구경 하기란 매우 어려워졌습니다. 갈수록 눈은 내리지 않더니만 2004년 2월 4일 아주 ...

  • 200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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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고양이 구일이.

새끼 고양이 "구일" 이 구조2m 깊이의 벽과 벽사이의 간격은 약 15cm. 그 공간에 어린 고양이 새끼가 이번 겨울 가장 추운날씨에 빠져 2일을 계속 울고 있어다. 새끼가 목이 쉬도록 울어도 주민들은 신고하지 않다가 3일째 어...

  • 200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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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에서 구조한 팔공이 가족.

시츄 잡종, 팔공이 가족. 2004년 3월 25일. 팔공산 중턱 밭 가장자리 있는 큰 바위틈에서 새끼를 낳아 보살피고 있는 시츄 잡종. 신고자인 밭 주인 성정숙 아주머니는 자기 밭에서 새끼를 낳은 강아지 식구들이 불쌍하다고 얼...

  • 200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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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용견으로 명칭달린 슬픈 우리 민족 강아지 푼이들, 길남이와 큰개들

귀여운 우리나라의 전통, 민족 강아지들을 보세요. 누가 이들에게 그런 명칭을 달아 주었겠습니까? 바로 개고기 먹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우리자신을 비하하고 짓밟는 행위의 명칭을 달아주고, 그들을 먹는 것을 자랑으로 여기고 ...

  • 2004-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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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실이의 보호소 밖의 생활

퉁실이의 보호소 밖의 생활 "퉁실이"는 보호소에 살아온지 아마 3년은 될 것 같고, 나이도 약 4살이다. 2004년 6월 21일어쩌다가 허술한 보호소의 망을 통하여 밖으로 나가 버렸다. 보호소 철망을 설치한지 17년이 되니 철망이...

  • 200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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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고양이 목이

"목"이라고 이름 지어준 불쌍한 3개월 정도의 새끼 고양이 도대체 어떤 연유로 어린 새끼 고양이가 저런 기계속에 들어가 있었는지 아무도 알 방법이 없었다. 어떤 사람의 신고로 아파트 풀밭에 누워 울고 있다면서 너무 딱하...

  • 200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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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강아지에서 귀여운 강아지로...

영천 금호동에서 구조한 불쌍한 강아지들, 이제는 귀여운 강아지로 변하였다. 이름은 금이, 호야, 동이로 지어주었다. 금호동에서 구하였기 때문이다. 세 마리 중 두 마리가 목이 갈라지는 큰 상처였는데 열흘만에 모두 아물었다....

  • 200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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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이 이야기

2004년 10월 18일 저녁 6시 30분, 대구시 달서구 영남 아파트 관리소의 여 직원과 아파트 초등학생들이 새끼 고양이가 깊은 구멍에 빠졌으니 살려주세요 라고 애원하는 신고 전화가 왔다. 1. 힘찬이 이야기 2004년 10월 18일...

  • 200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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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불산 땅 굴 속에서 구출한 강아지 가족. 1

아카시아 뿌리 밑 굴속에서 살아온 대불 가족.2004년 12월 7일. 대구시 북구 산격동에 있는 대불산 중턱 아카시아 뿌리 밑에 살고 있는 개 가족을 구출해달라는 산격 2동 동사무소의 연락을 받고 구조팀은 대불산으로 갔다. 산...

  • 200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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