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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이의 일기 14 - 불구 곰돌이 이야기 2

오래동안 방에만 있던 뒷다리 불구인 '곰돌이'이가 밖으로 나왔어요.' 대견이' 아빠, 엄마가 보은보호소에 오셔서 곰돌이 목욕도 시켜주시고, 빗질도 해주셨어요. 목욕 후, 털을 말리기 위해 옥상에 올라온 곰돌이는 뒷다리를 ...

  • 2009-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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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진이의 모성애(2000년 6월)

화진이의 모성애 고양이 화진이는 야생 고양이로서 새끼 3마리를 데리고 대구 이군사령부 부근 산으로 먹이 찾으로 배회하다가 큰 개에게 물렸다고 누군가가 말하였다.. 오른 쪽 앞다리의 반이 잘린 상태에서 피를 흘리며 새끼...

  • 200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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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창욱, 박미연씨 부부의 보은보호소 방문

서울 영국대사관에서 일하시는 우창욱씨와 박미연씨 부부가 보은 보호소 방문하여 주셨다. 부부는 옥상 고양이 놀이터의 나무둥치에서 떨어진 많은 나무껍질을 쓸어내주고 있다. 고양이들과 놀아주는 부인 박미연씨 달순이를...

  • 2010-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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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위기에 놓였던 새끼 고양이 1

억세게 운이 좋은 어린 새끼 고양이를 구해준 "라자의 이야기" 이 일은 6월 10일, 토요일 오후에 일어났다: 나는 하루의 고된 일을 마치고 운전을 하면서 친구 한 명과 함께 집으로 가는 길이었다. 우리는 고속도로에서 몇 ...

  • 200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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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가 철사에 걸린 왜가리

≪이전 페이지 대구 장기동 하천을 지나는 고속도로 아래 한 마리 왜가리가 그 밑을 날며 지나다가 튀어나온 철사에 부리가 걸려 대롱 대롱 매달려 있는 것을 주민들이 신고하여 협회와 소방 119구조대가 출동하였다. 그러...

  • 2007-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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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견아빠 봉사기

제목 없음 오늘은 오랜만에 청송이 몸단장 하는 날. 보통 말라뮤트는 털 빗질만 부지런히 해 주면 털은 항상 윤이나고 깨끗하데요. 다른 말리뮤트 친구들은 봉사자들이 자주와서 빗질을 해주어 깨끗한데 어쩌다가 청송이는 그 혜택...

  • 200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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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이 이야기

대구시 봉산동 5층 원룸에서 약 3개월된 새끼 고양이가 옥상 물내려가는 긴 배수관에 빠져 버렸다. 새끼는 배수관을 통하여 땅까지 내려왔다. 그러나 배수관의 지름은 10cm, 땅과 배수관 사이의 높이는 3cm였다. 약 25cm 몸통...

  • 200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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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 사이에 빠져 죽음 직전에 구조 된 새끼 고양이 이야기]

- 벽 사이에 빠져 죽음 직전에 구조 된 새끼 고양이 이야기- 2007년 5월 15일. 대구 수성구 중심가 어느 옷 가게 주인이 지붕 속에서 새끼 울음 소리가 계속 들려 잠을 잘 수가 없고, 또 이상한 썩는 냄새도 난다고 협회...

  • 2007-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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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4일 두류공원 개 산책 및 간단한 캠페인

엠마 및 외국봉사자들은 개들 산책도 시키면서 동물보호를 위한 간단한 캠페인도 해 주었다. 봉사자들이 개들과 산책 도중 만난 어린이들과 어른들. 개들을 보고 함성을 지르고 좋아하였다. 어린이들 곁에는 항상 어른들도 있어...

  • 201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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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으로 입양간 보은보호소의 개들

@ 보석이 @ 보은보호소에서 보석이 (2008년 2월) 보석이(갈색 허스키)는 원래 한국동물보호협회 보은보호소에서 말라뮤트 청보, 청실이, 까무, 희동이와 한 울타리에서 즐겁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2008년 6월 21일 오산봉사팀에 의...

  • 2008-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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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자 이야기

어린 새끼 강아지가 대구 지저동 한 빌라 앞에서 홀로 버려져 이렇게 웅크리고 자고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하고 박스에 담아 대구보호소로 데려왔다. 어미 개가 물고 이동하던 중에 떨어트렸는지, 누가 버렸는 지는 알 수 없...

  • 200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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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린 보호소 개들의 모습(보은) 1

저 곰돌입니다. 인정많고 멋진 우리 친구 '빙글이'가 하늘나라에 간 뒤 가끔 제가 빙글이 대신 보은 보호소 소식을 알린답니다. 2009년 12월에 몇 차례 눈이 보은에 왔었지만 2010년 1월 4일은 정말 전국적으로 많은 눈...

  • 201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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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이의 일기 7 - 함박눈과 마당의 큰 개들

지난 해에는 보은보호소에 눈이 엄청 많이 왔는데요, 이번 겨울에는 세 번 모두 아직까지 땅에 겨우 조금 깔릴 정도만 왔어요. 조금 실망하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제 눈알만한 함박눈이 펄펄 내렸거든요. 1층 마당에서 놀고있던 ...

  • 200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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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이 구출"

덕이 구출. 덕이는 대구 대명동 협회동네에 위치한 대덕 빌딩 정문 앞 주차된 차 밑에서 구한 개라고 "덕"이라고 이름 지어주었다. 신고해 준 이름 모를 아가씨는 이틀 간 밥도 먹지 못하고 차 밑에서 웅크리고 앉아있는 덕이...

  • 200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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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린 보호소 고양이들의 모습 (보은,대구)

2010년 1월 4일 또 다시 눈이 많이 쌓인 보은 보호소에서 옥상 놀이터에서 고양이들. 고양이들은 추운 것이 싫어 사실 따뜻한 방안에서 나오기 싫어한다. 눈이 소복이 쌓인 옥상을 그대로 둘 수 없어 애들 이름 부르면...

  • 201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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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 보호소의 고양이들과 봉사자들

제목 없음 나무위에서 송이 야야가 찡찡이를 안았지만 찡찡이는 뭔가 불편한 것 같다. 대구 보호소에서 온 '순범이'를 야야가 안아 을려도 저항하지 않았지만 작은 품안이 조금은 편하지 않는 모양이다. 옥상 통로에서 내려다...

  • 200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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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0일 외국인봉사자들의 보은보호소 봉사 1

2010, 3월20일. 날씨가 맑지는 않았지만 엠마(emma), 코리(Corey), 니콜(Nicole), 케이티(Katie), 애랜과 제시카(aaran and Jesicca)는 보은 보호소를 방문하였습니다. 보은 보호소에서 도착할 때까지 흐린 날씨이었지만 비는 오지 않았...

  • 201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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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4일 두류공원에서 어린이들과 개들

엘리가 데리고 있는 이 개는 핏불 테리어로 투견개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산책나온 핏불은 사람들에게 인정스러웠다. 사람들은 큰 개를 무조건 무서워하는 경향이 있지만 봉사자들은 전혀 무서워하지 않고 사랑으로 대하는 태...

  • 201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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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보호소에 온 케리 4

보은보호소에 온 케리 보신탕 식당에서 구조된 케리는 골든리트리바를 원하는 분이 있어 곧 입양될 것으로 기대하였는데 입양이 되지 않아 보은 보호소에서 살 게 되었다. 케리는. 싱크와 청동, 보영, 보성이 방에서 함께 지내게 ...

  • 2009-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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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위험에서 극적으로 구조된 "용타"와 "용희"의 최근 모습 1

올가미에 목이 조인 백구, 용타 용타는 아직도 시지 병원에서 입원 중이다. 목이 너무 깊게 파여 3차례나 수술을 받아야했다. 하품하는 모습이 오히려 건강하고 인물도 더 잘나 보이는 것 같다. 아래는 시지동물병원 박순석원장님이...

  • 200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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