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남씨는 두 마리 고양이를 기르면서 보은 보호소의 고양이와 개들을 보고 싶어 먼 보은 보호서까지 방문하셨다. 보호소의 개와 고양이들을 보면서 불쌍한 밖의 가엾은 유기동물을 생각난다면서 눈물을 흘리면서 보호소의 동물들을 위하여 쓰도록 성금도 주고 가셨다.
2층 복도에서 작은개들과 고양이들을 보고 계신 조태남씨와 친구분들
만촌동 청솔이 구조이야기. 한만희씨와 정혜련씨는...
8월 9월의 보은 보호소 소식 *보은 보호소의...
>12월 28일. 경기도의 조치원에서 뒷다리 하나가 ...
덕이 구출. 덕이는 대구 대명동 협회동네에 위치...
억세게 운이 좋은 어린 새끼 고양이를 구해준 "...
어린 새끼 강아지가 대구 지저동 한 빌라 앞에...
올가미에 목이 조인 백구, 용타 용타는 아직도 시...
- 스피커 온! - bg : It's The Most Wond...
몸을 구겨야 들어갈 수 있을 정도의 집 크기(대...
2009년 2월 14일 오산공군기지의 봉사팀이 6번째 ...
강아지 '흰자'는 봉사자들 뒤를 졸랑, 졸랑 따...
퉁실이의 보호소 밖의 생활 "퉁실이"는 보호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