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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조치원 개 구하기

>12월 28일. 경기도의 조치원에서 뒷다리 하나가 거꾸러 매달린 진도잡종개를 구하러가다.2003년 12월 18일. 조치원에서 사는 미국인 Tim fitts는 이멜을 보내와 두 마리의 불쌍한 큰 개를 구해달라고 요청해왔다. 조치원과 서울의...

  • 200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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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호박같이 생긴 호박이 구출

호박같이 생긴 호박 이야기.호박이는 협회 홈페이지 관리자, 김효철씨가 일하는 사무실 근방 인도에서 굵은 쇠사슬을 끌고 다니는 것을 발견하고 사슬을 밟아 구조하였다. 한국 순종 누렁이와 도사견과의 잡종으로 보이는 큰 개로...

  • 200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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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이 구출"

덕이 구출. 덕이는 대구 대명동 협회동네에 위치한 대덕 빌딩 정문 앞 주차된 차 밑에서 구한 개라고 "덕"이라고 이름 지어주었다. 신고해 준 이름 모를 아가씨는 이틀 간 밥도 먹지 못하고 차 밑에서 웅크리고 앉아있는 덕이...

  • 200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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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한 아파트에서 배회 누렁이 구조이야기

서한 아파트의 배회 누렁이 구하기 대구 상인동의 서한 아파트에서 사는 정수인씨라는 분으로부터 아파트 마당에서 살고있는 발바리와 누렁이 잡종개 한 마리를 구하여 달라고 2003년 10월 6일에 연락이왔다. 수인씨는 그 개에 대...

  • 200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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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홍능에서 구조 된 홍이의 최근모습

최근 홍이 모습이제 사람을 믿고 좋아하게 된 홍이. 봉사자들과도 함께 잘 놀게 되었다.아래는 최근 달력에 넣을 홍이 사진을 찍어 둔 것이다.

  • 200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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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고양이와 함께 지내는 미순이

미순이 이야기 (직원 문주영 글). 미순"이는 7월 초순에 보호소로 들어온 시츄 암컷입니다. 길거리에 배회하는 것을 가엾이 여긴 아주머니가 데려 왔지요. 두눈에 가득 고름이 흘러 눈주위가 뻣뻣하게 굳은 털로 뒤 덮혔으며, 눈...

  • 2003-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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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씨 사랑받는 갈색 여자학규 미순이네요...

주영씨! 미순이 얘기를 보니 빨리 보고싶네요... 그 옷 최수현님이 입힌거지요? 수현님이 미용도 시켰다는 소문이...그럼 혹 그 바구니도..... 글 안에 왁왁 짖는다는 표현이 우리 학규 짖는 소리와 같더군요. 또 학규 처럼 시츄...

  • 2003-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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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순이^^

새옷입은 미순이는 없네요^^ 맛난것만 골라먹는 미순이가.. 어찌나 사랑스럽고 영악하게 보이던지..ㅎㅎ 시추들은 다 학돌이같은줄 알았어요.. 근데 미순이가 그걸..바꿔좋죠. 똑똑하고 이쁜 미순이가 튼튼하게 오래 살았으면 합니다. ...

  • 2003-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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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섭해하는 우리 작은 뚱띵이 핵뀨우~

뚱띵아~ "아니 학규엄마가 미순이 글을 을렸네!" "엥~울 엄마가?" "난 저런 이쁜 옷도 안입혀 주고,,,사진도 안찍어 주고,,,내 얘기는 써준적도 없는디...."~~ 주영씨! 정말 어제밤 늦게 올린 글을 읽고 사진보면서 혼자 키득거리면서...

  • 200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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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의 과거

메리는 2002년 봄에 영국의 데일리 메일 신문사의 데이빗 존슨에 의해 대구 칠성시장에서 구조되었습니다. 메리는 협회 보호소에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영국의 회원 중 메리와 오리의 입양을 원하는 분이 몇이 있지만 영국에서 ...

  • 200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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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과자 먹는 개, 너구리. 점잖은 큰 개들 소개

8월 10일 뜨거운 날씨에 개들이 헉헉거리는 것이 안스러워 얼음과자를 사주었습니다. 모두 얼마나 잘 먹는지요. 그게다 너구리까지 신나게 먹었습니다. 개들과 너구리들이 잠시 더위는 잊은 듯 하였습니다. 올해 2월 스코트랜드에서...

  • 200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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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새끼고양이들의 놀이터

귀여운 새끼 고양이들의 놀이터.시내 주택가에 위치한 고양이보호소(150평)에는 오래 묵은 소나무가 두그루가 있었다. 소나무가 나이가 들수록 보기가 좋았지만 이웃 집에 가을 겨울에 떨어지는 낙엽으로 하수구가 막혀서 원성을 들...

  • 200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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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능의 개(누렁이) 구출이야기 3

2003 7월 8일 광주에서 1시간 30분이 걸리는 홍능이라는 작은 시골에서 영어교사를 하는 케나다인 제니퍼로부터 편지와 그리고 사진을 보내 왔습니다. 사진을 보는 순간 이 개를 구하여 주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절박한 심정이었...

  • 200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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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능의 개(누렁이) 구출이야기 2.

홍능의 누렁이 구출 이야기 22003년 7월 11일 홍능에서 죽음 직전의 홍이를 구하여 준 밀렵단속반의 광주 지부 직원들은 홍이를 대구 협회 보호소로 빨리 보내는 것이 홍이를 위해 안전할 것 같다고 오늘 오후 5시에 대구로 ...

  • 200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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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농의 개(누렁이) 구출 이야기 1.

제니퍼의 홍능의 개 구출 요청 2003 7월 8일 광주에서 1시간 30분이 걸리는 홍능이라는 작은 시골에서 영어교사를 하는 케나다인 제니퍼로부터 다음과 같은 편지와 그리고 사진을 보내 왔습니다. 사진을 보는 순간 이 개를 구하...

  • 200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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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건이" 사진

고양이 건이 사진모음.건이는 2002 10월 15일 경북 경주에서 가까운 건천 휴게소 뒷 마당 모래 위에서 묶여 살고 있는 것을 구해왔다. 그래서 이름은 "건" 이라 지어 주었다. 건이는 시골에서 자란 고양이처럼 촌 티가 나는 고...

  • 200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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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와 두령이2

두령이와 아토 2 34협회지에 보시면 아토와 두령이 이야기가 있습니다. 입양 간 동물 중 최고로 높은 곳에 가장 넓은 마당에 가장 맑은 공기 속에 자유롭게 뛰어 놀며 즐기던 아토와 두령이를 기억하십니까? 그런데 올해 초(2...

  • 200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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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방지축 "바우"가 사람이 되다<36회 협회지에서>

천방지축이던 "바우" 사람이 되다.회원 여러분은 지난 35회 협회지에서 "검둥이의 추억'의 검둥이의 주인 이상윤씨를 기억하십니까? 검둥이를 잃은 후 그분은 매우 상심하여 다시는 개를 키우지 않겠다고 맹세하였습니다. 그러나 세...

  • 200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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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렁이와 딸랑이<36회 협회지에서>

덜렁이와 딸랑이덜렁이와 딸랑이는 일반적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말하기를 똥강아지, 똥개라 불리는 개들이다. 옛날 아주 가난한 시절, 우리 조상들은 사람도 먹을 것이 부족하여 늘 허기지곤 하였는데 개에게 돌아갈 음식이 어디...

  • 2003-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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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렁이와 딸랑이

이름만 들어도 정감이 스며 듭니다. 다정하면서도 한 없이 애틋한 마음이 일어납니다. 한 편으로는 어두운 마음도 어쩔 수가 없군요. 꼭 행복하게 편안하게 살아 주길 바라는 마음 뿐 입니다. 그래도 세상을 탓 할줄 모르는 그...

  • 2003-03-06
  • 조회 수 22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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