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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이의 일기2 (옥상놀이터에서 고양이들과 놀기)

옥상 고양이 놀이터에서 고양이들과 놀기 제가 옥상 고양이 놀이테 안에 들어가 같이 놀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고양이들이 저를 경계하고 신경을 쓰더니 이제 있던 말던 모두 태평이고 오히려 고양이들이 저를 따라다니면서 ...

  • 200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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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 위에서 구조한 고양이 "은행"이 1

대구 평리동에서 고양이 한마리가 은행 나무 위에 올라가서는 내려오지 못한다고 몇 일째 울고 있었다. 주민의 신고로 협회구조직원이 현장에 도착하였으나 협회서 구조하기는 어려웠다. 곧 서부 소방 119 구조대의 도움을 요청...

  • 200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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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 속에서 구조된 새끼고양이 "평화"이야기

지난 9월 15일 대구시 중구 한 여행사 사무실 벽속에 새끼고양이가 갇혀 있는지 3일째 울음소리가 들린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신고를 받은 협회 구조팀과 119구조대 대원들은 벽을 뜯어내야만 고양이를 구조할 수 있다고 하였다....

  • 2008-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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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이의 일기

저 빙글이에요. 추석이 지나고 보은 보호소에서 친구들과 또 보호소에서 있었던 일들 몇가지 이야기 해 줄께요. 이 방은 협회장님 사무실이에요. 관리동 문 입구에서 협회장님이 안에서 일하실 동안 저는 이렇게 앉아서 기다리다...

  • 2008-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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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와 뻔이 이야기

좁은 박스 위에 들어가 눕자니 다리 펼 자리가 없자, 머리는 '지니' 배 위에 다리는 위로 걸쳐둔 뻔뻔한 '뻔이' 모습. 착한 '지니'지만 이제는 싫다고 앙~ 소리를 내며 "뻔이"가 들어오는 것을 거부하였지만 들은 척도 않고 ...

  • 200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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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수,철이,영수 이야기

* 동수이야기 * '동수'는 서울 아파트 주변 숲에서 고양이를 사랑하는 아파트 주민에 의해 16마리 친구들과 함께 사랑과 보호를 받고 있었다. 그 분은 고양이를 싫어하는 사람이 많은 관계로 비밀스럽게 남들이 눈치채지 않도록...

  • 200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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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애사모 봉사자들과 보호소동물들

강아지 '흰자'는 봉사자들 뒤를 졸랑, 졸랑 따라다니고 있다. '흰자'는 1개월 정도였을 때 어쩌다가 길에 나와 배회하게 되었다. 위험스럽게도 차도에 뛰어 들어가다가 지나가는 행인에 의해 구조되었다. 함영지씨가 아픈 애들...

  • 200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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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호소 윤구의 일기

제가 협회 보호소에 입소된지 약 1년하고도 4개월 정도가 되었습니다. 제 방에서 옆방에 사는 꼬마 개들에게 놀러가고 싶어도 무서움에 건너오지 못하였는데 지난 여름부터 조금씩 넘겨다 보고, 차츰 꼬마들 방에 들어오게 되었습...

  • 200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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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남이 이야기

보호소에 입소 후 얼마되지 않은 어린 길남이 대구보호소의 길남이 교통사고로 쓰러져 있는 길남이를 북구청 직원들이 발견하고 협회에 입소시켰다. 보호소에 들어온지 일주일 만에 회복되고, 타고난 착한 성격으...

  • 2008-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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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입양간 골든 리트리바, "대견이" 일기

2년 전 저는 불행하게도 좋은 가정에 입양이 되지 않았습니다. 남자주인은 저에게 여자 친구를 만들어주고 아기를 가지게하고 우리 애기들을 파는 장사꾼이었습니다. 우리는 주인의 말을 잘 들어 꾸중들을 일이 없지만 조그마한 ...

  • 200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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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다리 불구 "곰돌이"의 놀라운 발전

곰돌이는 뒷다리가 불구로서 두다리를 옆으로 모으고 끌고다녀야 한다. 아주 어릴 때 보호자도 없이 서울 어느 길에서 뒷다리를 질질끌고 다니고 있을 때 서화종씨라는 분이 그 길을 지나다 목격하고 도저히 그냥 두고 갈 수 ...

  • 2008-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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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color=navy>추석을 맞이한 보은보호소의 동물들

1층 동물동 모습. 깨끗한 공기와 조용한 숲 속의 환경은 동물들과 사람들 건강에는 아주 좋은 조건이다. 협회장은 늘 보은 보호소에서 살고 싶어하였다. 그러나 대구보호소 일과 협회 일들이 너무 많은 관계로 아직 그렇게 하...

  • 2008-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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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으로 입양간 보은보호소의 개들

@ 보석이 @ 보은보호소에서 보석이 (2008년 2월) 보석이(갈색 허스키)는 원래 한국동물보호협회 보은보호소에서 말라뮤트 청보, 청실이, 까무, 희동이와 한 울타리에서 즐겁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2008년 6월 21일 오산봉사팀에 의...

  • 2008-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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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사연이 있는 동물들 이야기(첫번째-은동이 이야기)

동물 이야기 중에서, 특별히 안타깝거나 다행스러운 이야기들입니다. 3개월만에 주인을 만난 은동이, 5층건물의 길다란 배수관에 빠져 이틀을 울다가 구조된 고양이 봉산이, 눈을 다치고 꼬리도 잘렸지만 맘씨좋은 입양자를 만난 ...

  • 2008-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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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이 이야기

대구시 봉산동 5층 원룸에서 약 3개월된 새끼 고양이가 옥상 물내려가는 긴 배수관에 빠져 버렸다. 새끼는 배수관을 통하여 땅까지 내려왔다. 그러나 배수관의 지름은 10cm, 땅과 배수관 사이의 높이는 3cm였다. 약 25cm 몸통...

  • 200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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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꾸 포메이야기

2008년 7월 대구 만촌 2동에 사시는 정영남 아주머니는 근방 야산에 다니는 유기된 개 한 마리를 보았다. 영남씨는 "너희 집에 얼른 가거라!" 혹시 다칠까, 나쁜 사람에 잡혀갈까 걱정이 되어 주인이 있는 집으로 빨리 돌아가도...

  • 200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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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이야기

7월 27일 협회로 '동네 고양이 중에 항문이 아주 길 게 튀어나온 애가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대구 대명동의 주택가로 가 본 구조직원은, 고양이를 직접 보았지만 당장 손으로 잡는 것은 힘들고 신고...

  • 200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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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자 이야기

어린 새끼 강아지가 대구 지저동 한 빌라 앞에서 홀로 버려져 이렇게 웅크리고 자고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하고 박스에 담아 대구보호소로 데려왔다. 어미 개가 물고 이동하던 중에 떨어트렸는지, 누가 버렸는 지는 알 수 없...

  • 200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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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현이 이야기

김세현군은 대구 성명초등학교 6학년 학생이다. 세현 학생과 친구들은 협회로 전화하여, '새끼 고양이가 돌아다니고 있어요. 조금 다친 것 같아요. 구해 주세요' 면서 전화를 주었다. 사무직원이 '손에 잡히나요? 잡을 수 있겠어...

  • 200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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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덫에 갇힌 30마리 고양이

6월 30일 고양이 잡는 덫을 불법 제작하여 새벽이나 한 밤중에 덫을 설치하고 고양이, 개, 야생동물들을 잡아 보신탕에 팔아 넘기는 불법 동물상인을 안동경찰서 지능팀이 단속 중 적발하였으나 포획꾼이 도주하였다. 그러나 경찰...

  • 200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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