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sort 추천 수

2008년 봄 대구보호소의 야생조류들 1

황조롱이 형제들은 잘 날 수 있게 되자, 각목으로 만든 횃대 위에 올라서서 하루종일 창밖을 바라보았다. 나갈 수 있게 하기 위해 방충망을 잘라내었으나 무섭고 두려운 지 내다보고만 있다가, 며칠 뒤에 한마리씩 서서히 밖...

  • 200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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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color=black>비참한 상태로 구조된 동물들

제발 불임수술 철저히 하도록 합시다. 버려진 동물들의 여러 가지 모습입니다. 수 없이 처참하게 죽아가는 생명들의 수를 줄이기 위하여는 "불임수술"의 중요성을 적극 알리도록 노력합시다. 불임수술이 철저히 잘 되고 있다면 아...

  • 201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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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8일 애사모회원 개 입양센터 봉사 1

수년간 변함없는 동물사랑으로 협회보호소 동물들에게 기쁨을 주고 있는 애사모 회원들. 1. 개 입양센터에서 여태영씨, 서정화씨, 최수현씨 등 애사모 회원들 봉사자들은 케이지에 있는 개들을 데리고 나와 마당에서 함께 놀아주...

  • 201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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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개 입양센터 이전소식 1

약 20년간 운영해 오던 대구 대명동의 개 입양센터가 갑작스런 건물 주인의 죽음으로 다른 곳으로 옮겨야만 했었다. 다행히 가까운 곳에 새 보금자리를 찾게 되었고 지난 10월 30일 외국인 봉사자들의 도움으로 개들은 모두 새...

  • 201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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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용견으로 명칭달린 슬픈 우리 민족 강아지 푼이들, 길남이와 큰개들

귀여운 우리나라의 전통, 민족 강아지들을 보세요. 누가 이들에게 그런 명칭을 달아 주었겠습니까? 바로 개고기 먹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우리자신을 비하하고 짓밟는 행위의 명칭을 달아주고, 그들을 먹는 것을 자랑으로 여기고 ...

  • 2004-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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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렁이와 딸랑이

이름만 들어도 정감이 스며 듭니다. 다정하면서도 한 없이 애틋한 마음이 일어납니다. 한 편으로는 어두운 마음도 어쩔 수가 없군요. 꼭 행복하게 편안하게 살아 주길 바라는 마음 뿐 입니다. 그래도 세상을 탓 할줄 모르는 그...

  • 200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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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건이" 사진

고양이 건이 사진모음.건이는 2002 10월 15일 경북 경주에서 가까운 건천 휴게소 뒷 마당 모래 위에서 묶여 살고 있는 것을 구해왔다. 그래서 이름은 "건" 이라 지어 주었다. 건이는 시골에서 자란 고양이처럼 촌 티가 나는 고...

  • 200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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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1 보은고 학생들과 선생님 보은 보호소 견학 및 봉사

10월 31일 보은고등학교 학생과 선생님 보은 보호소 견학 및 봉사. 아홈 학생들을 인솔하고 보은 보호소를 견학, 방문하신 황현주, 김강섭 선생님. 학생들은 토요일 수업을 마치고 바로 보은 보호소로 오는 바람에 모두 교복차림...

  • 200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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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구와 달랑이 최근모습 1

고양이보호소에서 같이 지내고 있는 윤구와 달랑이. 윤구는 큰 개지만 착한 성격이라 작은 개들과 잘 어울려서 지낸다. 고양이보호소 개들 가운데 가장 어르신인 달랑이는 장난끼 심한 젊은개들과 같이 있는 것 보다 덩치크고 ...

  • 201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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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color=black>구조 야생조수 이야기 2

1. 까마귀 새끼 봄이 되면 어린 새들이 둥지에서 떨어져 보호소로 많이 입소됩니다. 아주 심한 상처가 아니면 곧 회복되고 자연으로 나갑니다. 이번 해는 죽는 새들보다는 살아서 자연으로 다시 돌아가는 새들이 많아 다행이었습...

  • 2010-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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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호소 봉사자들 1

케이지 청소 중 카메라를 보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왼쪽의 - 씨와 오른쪽 박성란씨. 2월 28일 애사모회원들의 정기봉사. 케이지 청소 중 포즈를 취하고 있는 왼쪽의 - 씨와 오른쪽 박성란씨. 고양이방의 큰 모래통을 닦고 ...

  • 2010-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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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소방119구조대에 감사드립니다.(바퀴 안에 갇힌 새끼고양이) 2

6월21일 토요일 저녁 8시경, 대구시 달서구 송현동에 있는 GS 주유소 곁 도로에 새끼 고양이 한마리가 행인 때문에 놀랐는지 갑자기 주차해둔 1톤 트럭 뒷바퀴 위로 뛰어 올라가더니 곧 두 바퀴 사이의 공간으로 빠져 들어가...

  • 2008-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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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호박같이 생긴 호박이 구출

호박같이 생긴 호박 이야기.호박이는 협회 홈페이지 관리자, 김효철씨가 일하는 사무실 근방 인도에서 굵은 쇠사슬을 끌고 다니는 것을 발견하고 사슬을 밟아 구조하였다. 한국 순종 누렁이와 도사견과의 잡종으로 보이는 큰 개로...

  • 200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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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부부처럼 항상 같이 붙어다니는 띵이와 수야

나(띵이)는 협회장댁 아파트에서 다른 야생고양이들과 함께 살고 있었다. 협회장은 아파트 마당과 지하실에 사는 우리들을 안전덫으로 잡아 불임수술하여 다시 밖으로 내보내는 TNR 일을 하고 있었는데 나를 우연히 구조하게 되었...

  • 2008-09-19
  • 조회 수 23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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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밥이 개 밥보다 맛이 더 좋아요~" 장난꾸러기 달랑이

나는 약 2개월 때 집을 나와 어디가 우리 집인지 알지 못하고 길에서 방황하고 있으려니 어떤 길가는 사람이 나를 안아서 여기 보호소에 데려다 주었습니다. 난 직원들에게 애교도 잘 부리고 까불며 따라다녔더니 이름을 "딸랑...

  • 2008-10-01
  • 조회 수 23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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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방지축 "바우"가 사람이 되다&lt;36회 협회지에서&gt;

천방지축이던 "바우" 사람이 되다.회원 여러분은 지난 35회 협회지에서 "검둥이의 추억'의 검둥이의 주인 이상윤씨를 기억하십니까? 검둥이를 잃은 후 그분은 매우 상심하여 다시는 개를 키우지 않겠다고 맹세하였습니다. 그러나 세...

  • 200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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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color=black>골든리트리버 '강순이' 입양 1

대구에 사시는 레스리 쿠퍼( Leslie Coope)가족은 골든 '강순이' 입양을 위하여 온 가족과 함께 보은 보호소를 방문하였다. 쿠퍼씨는 아들과 함께 개들 우리에 들어가 강순이와 놀아 주면서 친하도록 하고있다. 밖으...

  • 201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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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새끼고양이들의 놀이터

귀여운 새끼 고양이들의 놀이터.시내 주택가에 위치한 고양이보호소(150평)에는 오래 묵은 소나무가 두그루가 있었다. 소나무가 나이가 들수록 보기가 좋았지만 이웃 집에 가을 겨울에 떨어지는 낙엽으로 하수구가 막혀서 원성을 들...

  • 200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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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안과 박영규씨의 대구보호소 봉사기

제목 없음 리안(Lian)과 뚱자, 뚱식, 깜보, 달랑. 리안(Lian)이 간식을 나누어 주려합니다. 키대로 서 있는 뚱자, 뚱식, 깜보, 달랑이가 "얼른 주시지요" 하며 조르고 있군요. 아래 네녀석들 먹겠다고 움직이는 모습들이 다양하며 ...

  • 200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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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이야기 두가지

"바위 가족" 배회 개로 대구 팔공산 근방에 떠돌이로 다니던 잡종 말티즈는 추운 겨울 지난 1월25일 팔공산 갓 바위 부근에서 새끼 4마리를 낳았다. 말티 가족들은 부근 도로공사 현장 사무실에서 일하는 직원 아가씨에...

  • 200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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