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 15259 vote 0 2012.11.19 (11:16:10)

컹컹이는 두번 파양의 아픔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워낙 씩씩한 성격이라 보호소에 돌아와서도 여전히 잘 뛰어 놀았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까다로운 테스트에 통과한 허친스부부에게 입양되기 까지 애써준 봉사자 사라에게 고마움을 보냅니다.

 

사진 71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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