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 15369 vote 0 2012.10.20 (10:17:46)

사진 495.jpg

 

대부분 입양자들은 어리고 작은 순수품종의 개를 입양 원하는데

허단비씨는 늙고 이빨이 다빠지고 아픈 , 그래서 주인으로 버림 받은듯한 작은 말티즈를 입양했습니다.

그 고마운 마음씨에 감사할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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