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 19562 vote 123 2010.09.25 (22:50:40)



경산에서 동물병원을 운영하는 이준희 수의사는 외국인 봉사자 니콜의 부탁으로 입양센터에서 유기견을 데려가

불임하여 좋은 가정으로 입양하는 사업을 하게 되었다. 그 중 1차 입양견으로 뽑힌 조용한 시추 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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