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명이 역시, 아주어릴 때 어미 진순이와 함께...
류양현씨 부부와 요키.
아주어린 새끼때 어미와 함께 구조되어 보호소로...
안고 있는 말티와, 김 화자씨는 처음 만났는데...
구원근씨와 예쁜 시츄. 아마 보호소 시츄 중에...
입양코너에 있던 치치와 유난주군. 난주군 가족...
박지영씨는 멀리 부산에서 대구 협회 보호소까지...
처음 이름은 까먹어버렷네요 ^^;;; 짧고 도톰한 ...
5월 13일 입양간 아톰(미니핀)과 채니. 그간 바...
여순덕씨의 막내 김웅배와 팔공이. 화단에서 보...
▲ 코카. 콜라 그리고 척키가 태영씨에 의해 ...
제목없음 우성미씨가 래리를 입양할 당시의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