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보호소에서는 저녁 시간대에 주로 생식(닭가슴살 분쇄육)을 먹습니다.

이 곳 보호소 고양이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저녁 시간대에 화식(끓인 닭가슴살)을 먹었습니다만,  작년부터 부적 늘어난 고양이들로 분비는 보호소 양이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점차적으로 화식에서 생식으로 전환하고, 사료의 양을 줄이고 생식의 양을 계속 늘리는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저녁 시간대에 화식(끓인 닭가슴살)이 주로 고양이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았지만, 언제부터인가 생식에도 입맛이 적응된 고양이들이 늘어나면서 화식 대 생식의 비율이 1:1에서 현재는 1:4까지로 생식의 비율이 높아졌습니다.

물론 끝까지 끓인 닭가슴살이 아니면 안 먹겠다는 녀석들도 있고, 죽어라 사료만 고집하는 녀석들도 엄연히 존재합니다만...


고양이는 바이러스성 질병에 약한 동물이기에 아무리 1등급 홀리스틱 사료를 주어도 건강관리에 부족함이 느껴집니다.

생식이 고양이의 면역력을 높이는데 얼마나 좋은지는 두말하면 잔소리.

 

요사이 보호소에서 인기 있는 생식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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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나 표정이 마치 ' 왜 너 내 사진 찍냐~! ' 입니다.


(재)한국동물보호협회는 오랫동안 씨씨디푸드를 통해 화식 및 생식에 쓰일 닭을 공급 받아 왔습니다.

항상 질 좋은 생식을 저렴하게 공급해 주시는 씨씨디 푸드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http://ccdf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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