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소에는 이름이 같은 뚱식이가 있답니다.
둘다 인물 좋고~~~~~~ 성격도 좋고~~~~~~~
사람들과 산책하길 좋아하는 개 뚱식이
사람품에 안기는걸 유독 좋아하는 냥이 뚱식이
둘다 너무 잘생기고 사랑스럽지요?
달구와 누리의 아이 러브 와터~ 달구와 누리는...
황토방의 흔한 아침. 고양이쉼터 황토방에 새로...
고양이 쉼터에는 흐는 물을 좋아하는 양이들을 위...
한국동물보호협회 고양이 쉼터의 '까만방'과 '파란...
새로운 고양이 텐트. 모든 고양이가 그렇지만 ...
오늘은 운이의 치석을 셀프로 제거해 보기로 했어...
보호소에서 십여년 넘게 살고 있는 뚱식이. 비록...
오늘 고양이 쉼터에서는 봉사자 혜빈씨사 가져온...
고양이 쉼터는 저녁이 되면 생식이 나갑니다. ...
언제나 그렇듯 봉사자들을 매혹하는 고양이 쉼터 ...
고양이 쉼터에서 봉사날 찍은 고양이들 모습입니다...
고양이 쉼터에서 봉사날 찍은 고양이들 모습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