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복주씨와 형아(허스키 잡종) 올해 봄에 입양간...
다니엘부부와 소주 "소주"는 다니엘 부부가 지어...
"첼시"라고 고운 이름을 부쳐준 백세영이는 초등...
최미숙과 양이와 방실이 약 4년전에 미숙양은 ...
몽이는 약 2살된 잡종개이지만 보통 귀여운 강...
윤월생씨와 다롱이. 다롱이가 1년전 처음 협회 ...
장유미씨 집에 입양간 코카스파니엘-라희는 원래...
전용철씨 부부와 노마. 노마가 입양가는 날, 노...
전찬일이와 찬순이. "찬순이"가 보호소에 있을 때...
이은우씨가족과 달이. 달이는 밤에 길에서 헤메...
정상업씨와 차순이 정상업씨는 협회에서 동물입양...
박영진, 서염이씨 부부와 개 서동이와 꼬마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