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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렁이좀 도와주세요.
by 박현주 (*.24.124.1)
read 6272 vote 0 2007.07.27 (08:52:52)

안녕하세요.
대구에서 거주하고 있고 회사가 구미라서 매일 출퇴근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 근처에 작년부터 작은 누렁이 한마리가 있었는데..
얼마전에 보니 그 개가 많이 컸더군요.그런데 어릴때하고있던
그 목줄을 계속 하고있는지 목에 상처가 깊고 헐떡거리고
못먹어서 바짝 마르고,,근래에 지난주부터 오늘까지 아침에 두번을 봤는데 다 그런 상태였습니다.
주변에 물어보니 아시는 분들은 알고 있더라구요..
잡아서 풀어줄려고도 해봤는데 일반인들은 근처에도 못간대요..
개가 너무 예민해져 있어서..정확히 어디서 머무르는지 알수가 없어서 찾을방도가 없는데 계속 어슬렁거리고 다니는거 같아요.
오늘아침에도 출근길에 봤거든요.
어떻게 도와주고 싶은데..방법이 없을까요?
맘이 많이 안되서 일이 손에 안잡혀요.
제 전화번호는 010-6389-1951
남구미IC근처 임은동입니다.

고영선

2007.07.27 (10:29:03)
*.100.55.23

아이구...어쩐다나... 협회에서 아직 이 글을 못본 모양입니다.
직접 전화를 하세요...얼마나 아프고 힘들고 1초라도 빨리 찾아야 되는데...
kaps

2007.07.27 (10:52:53)
*.200.247.54

돌아다니는 개는 손으로 쉽게 잡기 힘드니 덫을 설치해야 합니다.
주변에 덫을 설치할 만한 조용한 공간이 있는지 잘 살펴보시고 협회로 전화 주시면 구조팀이 그 곳으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현주씨께서 그 개에게 먹이를 주며 친해지도록 하면 구조하기에 좀더 쉬울 것입니다.
박현주

2007.07.27 (11:57:21)
*.24.124.1

저두 그러고 싶은데 회사에 메여있는 몸이다 보니..
이제휴가라서 사람들도 없을텐데..걱정입니다.
저희 직원분께서 먹는걸로 유혹을 많이 해봤는데
전혀 근처에도 안온답니다.ㅠㅠ..
더 걱정인건 찾을려고 나가보면 안보이고, 어쩌다가 출근할때보면
눈에 보인다는 겁니다.
박현주

2007.07.27 (12:24:25)
*.24.124.1

방금 점심시간에 들은얘긴데 일전에 한번 구조대가 왔었다네요..
어디서 오신분들인진 모르겠는데..
못잡고 가셨대요.ㅠㅠ 그러면 계속 시도해보셨어야하지 않나요?
한번 와보시고 안된다고 방치해두다니...
kaps

2007.07.27 (13:00:34)
*.200.247.54

오랫동안 밖에서 돌아다니는 개는 구조대도 쉽게 잡기가 어려웠을 것입니다.
덫을 놓을만한 공간은 있는지요??
개가 자주 나타나는 곳에 덫을 설치해 지켜보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서지원

2007.07.27 (23:03:32)
*.26.138.158

이 덥고 습한 여름 얼마나 힘들까요.
상처가 더 심해질텐데 걱정입니다.

부디, 제발 빨히 잡혀서 협회에서 거두게 되기를
바래봅니다.
애써주세요.

추후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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