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한국동물보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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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서천군 뿐아니라 팔당댐근처. 도시 근방의 시골은 대부분이 개고기 동네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팔당탬 근처에 사는 회원이야기로는 그 곳 사람들이 개고기를 많이 먹고, 고혈압, 중풍 등 성인병이 걸려있어도 개고기 때문이라고 생각못하고 있다는 것이 큰 문제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오히려 개고기가 성인병을 막아준다고 알고 있는 여전히 몽매한 국민들이 많이 있습니다.

농촌 사람들이 농가소득을 올리기 위하여 개 사육하는 집도 많지만 팔당댐 근처의 사람들은 아예 개고기를 그렇게 즐긴다고 하였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건강에 대해 올바르게 눈 뜬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어 육식을 줄이고, 채식위주로 먹을려고 합니다. 그러나 채식이라도 무기농이 대부분이라 그런 점을 염려하는 사람들은 무농약, 퇴비로 재배된 과일, 채소, 곡식을 사려고 합니다.

유기농 곡식이나 채소, 과일을 반드시 부자 뿐아니라 일반인들도 많이 찾고 있으나 구입처가 별로 없고 큰 백화점이나 좀 있어 사람들이 사고 싶어도 쉽게 살수가 없습니다. 미국에서의 이야기는 각 슈퍼에는 유기농과 무기농을 함께 두어 돈을 2배의 차이로 받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저도 능력이 된다면 유기농 재배로 돈을 벌고 싶은 생각도 많이 들었습니다. 이런 것을 정부서 농촌에 권장하면 좋을덴데... 또 축산업자의 눈치를 보아야 된다고 할 것입니다.

국민건강을 돌보기 위한 일이라고 하는데 누가 항의 하겠습니까? 이쪽, 저쪽 눈치보면서 선거에 신경쓰지 말고 소신대로 바르게 말이나 행동을 한다면 어느 국민이 모르고 이해 못하겠으며 그런 지도자를 존경하지 않겠습니까? 정말 이나라의 지도자들의 마음은 근본이 무엇으로 깔려있는지 의문만 듭니다.

중앙일보 10월 7일 건강면을 보면 한국의 40대 남자들의 사망률이 세계 1위라고 합니다. 무엇때문이겠습니까? 부모님들이 옛날 고기를 많이 못 먹은 한을 돈을 벌게 되자, 자식들에게 그 한을 풀어주었고, 그로 인하여 고기 맛이 들은 후손은 소, 돼지, 닭은 물론이고 "개고기가 성인병에 좋다"는 개장사꾼들의 헛 소문을 믿어 더 많이 섭취하여 왔기 때문이라고 말하여도 틀린 것이 아닐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런 추세라면 개고기 사양길도 멀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요즘 의사들도 성인병에 걸린 사람들에게 보신탕이나 개고기를 못 먹게 권하는 양심적인 의사들이 더러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여기에 회원들도 힘을 합하여 소문을 퍼뜨린다면 더 큰 효과를 볼 것입니다.

사람들은 뭐니 뭐니 해도 자기 건강에 해를 준다거나 유익하다는 것에는 아주 빠른 반응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소문을 내는 것도 동물보호를 위한 또 개고기 중단을 위한 여러가지 방법 중에 하나가 되겠지요.

그리고 아래의 서천게시판의 글 작성자는 그런 민원을 정부에 자기들 스스로 올려야 함에도 그 곳에서 죽는 개들을 왜 애견인들이 할 일이라고 말하고 있는지 모르겠군요. 그리고 우리는 애견인이 아닌 모든 동물보호자로서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그 쪽 사람들은 아직도 이해를 못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또 고의로 동물보호자들의 마음을 뒤집어 보자는 속셈도 다분히 있는 것 같군요.



>이 글을 읽고 한국의 현 실태가 어느정도 심각한지 더욱 느껴질것 입니다. 농가는 이제 개 사육장으로 변할지도 모르겠습니다.
>
>길에서 망치로 때려잡고 그것을 보는 주민들 아무런 느낌도
>없을것 입니다. 어린 아이들이 그 광경을 보고 무엇을 배울수
>있을것 인지?
>
>현 한국은 법적으로만 합법화가 아닌 현실적 합법화에 있습니다.
>낙후된 중국도 길거리에서 도살이 사라져 가고 있을때 국민소득
>만불의 한국의 실태 우리 모두 깊이 생각하고 과연 우리가 할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를 짚어 봐야 할것 입니다.
>
>< 아래글은 서천군 게시판에 주민이 올린 글 입니다 >
>--------------------------------------------------------------
>
>
>작성자 농가 2003/10/5
>
>주택가에서 개를 사육하는 자들은 모두 물러가라
>필자는 개사육자들로인하여 피해를 보구있는 사람이올시다
>
>개를 사랑하고 키우는 사람이야 별도의 문제이겠지만 포근한 마을 안에서 옆집과 옆집 사이에서 사육장을 지어놓고 다량의 잡종 도사견들을 키우므로인하여 냄새의 진동은 기절할 것만 같으며 파리 모기떼의 극성으로 최대한 피해를 보구 있습니다. 잡종 도사견의 얼굴을보면 벌건 눈깔에 금방이라도 잡아먹을 것 같은 모습은 괴물 자체입니다
>
>울음소리를 들어보세요 무슨 개짓는 소리도 아니고 사람 통곡하는 소리로 인하여 불면증에 걸렸으며 어머니는 앓아 누었습니다
>
>그 괴짜 사육자는 주위의 눈총은 아랑곳없이 길거리에서도 망치로 개를 때려잡고 가스불로 태웁니다. 그리고 길가에서 배를 가르고 창자들도 늘어놓구 그러는데 이런 업자들에 어떻게 고발해야합니까
>
>이건 애견인도 아니고 애완견도 아닙니다. 이런 개들은 모두 사라져야하는데 대책없습니까. 물론 정화 시설도 안되어있지요.
>
>마을 또랑으로 인하여 개천으로 흘러가는데 환경적 책임이라도 져야할 테인데 법도없나봅니다. 누구하나 단속도 없고 마을에서 싸우기 싫어 대적할 사람도 없는데 대책좀 챙겨주세요. 진짜 이런개들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오로지 식용견일뿐입니다.
>
>족보도 없는 잡견으로 덩치만 크고 밥만 많이 먹는 이상한 개 애견인들이 해결해야할 문젭니다. 서천군 읍면 여기저기에 많이 있습니다.
>
>대책강구 하여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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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전국 농촌, 어촌이 개사육장으로 변할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2003-11-04 6955
달력에 대해서.. 2003-10-20 6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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