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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라도 잘못될까 걱정됩니다.
by 주금령 (*.67.202.178)
read 5527 vote 0 2006.11.08 (13:00:37)

새 주인이 나타나지 않는 이상, 밖에서 데려온 아기 고양이를 당분간 키우게 될 것 같은데요, 지금은 아기라서 우유나 치즈로 먹이를 주고 있는데 좀 더 클때까지도 새 주인이 나타나지 않으면..ㅠㅠ
사료를 먹여야 할텐데 언제쯤 사료를 주면 될까요?
냥이는 2개월 정도 됐어요.
그리고 우리 요를 반려동물로 키워주실 분 찾습니다. 꼭 좀 연락해주세요~

권혜경

2006.11.08 (15:51:19)
*.234.54.43

아직 이가 나지않았다면 분유를 타먹이시구요(고양이용분유^^)이가 조금씩난것같다면 이유식을 해주세요 우선분유에 사료를 충분히 불리셔서 으깨어주세요 거기다가 닭가슴살같은거 삶으셔서 같이 잘게 찢어주셔도 좋답니다^^아가가 이유식에 어느정도 적응하고나면 사료로 넘어가셔도되어요 아가들마다 좀 다르지만 대충 그렇답니다^^ 꼭 좋은분 찾길 바래요 힘내시구요
권혜경

2006.11.08 (15:53:34)
*.234.54.43

사료는 키튼용으로 먹이심되어요(아깽이용) 사람우유는 안되는것 아시죠?^^아가가 아직 너무 어리다면 꼭 분유를 타먹여주세요 그리고 트름도좀 시켜주시구요(사람아기하듯이하면돼요)늘 따뜻하게 보온해주시구요 배변유도도 수시로해주셔야해요^^부드러운 천에 미지근한물을 살짝묻히셔서 톡톡항문을 두드려주시면되어요 쉬야도 이와마찬가지로 해주시면된답니다^^제가아는데로 적어보았는데 도움되실지..모르겠네요
박혜선

2006.11.08 (18:44:45)
*.6.49.150

주금령님... 외면하지 않고 생명 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음...확실히 아깽이 3녀석을 키우신 분이라 ...
아 글구요 우유먹일때 배를 위로하고 먹이면 절대 안되는거 아시죠?
폐로 우유가 들어가버릴수가 있답니다.
꼭 좋은 가족 만나길 빌어요.혹 연락처 주시면, 대단한건 아니지만,
장난감 보내드릴께요.그냥 쥐돌이나 통통볼 그런거에요.
꼬마들은 어릴때부터 장난감같은거 가지고 놀면 머리가
좋아지더라구요. 하하하""
혹 있으시면 사진도 올려주심 감사.
아, 이름은 지었나요?
주금령

2006.11.09 (11:48:42)
*.157.22.15

이름은 "요"이구요, 이는 거의 다 난 것 같아요. 아주 작은데 송곳니가 날카롭게 예쁘게 났어요 흐흣 (제 손가락 가지고 장난칠때 좀 물리지만요
ㅎ)사진을 올리려고 봤더니 첨부를 할 수 없어서 일단 제 미니홈피 메인 화면에 요 사진을 올렸어요 좀 무섭게 나왔는데 가까이서 보면 참 귀엽답니다^^;;;
밥 먹고 나서 쿡쿡? 뭐 이런 소리를 내는 걸 보니 트림을 하는 것 같아요. 어제는 처음으로 우리 요의 맛동산도 봤어요. 어찌나 튼튼하게 보이던지.. ^^
요가 감자도 맛동산도 잘 눠서 배변용 모래를 사야겠어요. 제가 얼마 데리고 있진 못하겠지만 그래도 잘 키워봐야죠. 호기심도 왕성해서 이것저것 다 만져보고 물어보고 하는데 마땅히 장난감이 없어서 애기가 심심하지 않을까 걱정했어요, 여기가 광주인데 장난감을 받을 수 있을까요?
주금령

2006.11.09 (11:52:01)
*.157.22.15

아직은 지정된 장소에서 배변을 하는게 서툴지만 앞으로 잘 가르쳐봤야겠어요 ㅎ 유심히 살피다 보니 언제 신호가 오는지 알겠더라구요 ^^;
오늘은 학교가기 전에 병원에 데려가서 사료도 좀 사고 귀청소도 해줄까 하고 있어요.
저희 엄마가 고양이라면 질색팔색을 하시는지라.. 어서 좋은 주인이 나타났으면 좋겠어요.
박혜선

2006.11.09 (13:38:03)
*.6.49.150

요를 밖에 데리고 나갈때 단단히 데리고 나가시구요.
이갈이 할때는 간지러워서 사람손을 오물거리며 물기도 한답니다.
기분좋으면 갸르릉 거리고요.
저희 깜켓은 애기때 밥먹고나면,사람처럼 벽에 기대고 앉고
양손을 앞으로 한담에 꿀룩거리며 딸국질을 하더라니까요.

막내포캣은 어릴때, 맛난거 먹을땐 얌얌소리를 내면서 먹는거
있죠. 평상시엔 얌전하다가도 먹을것만 보면 돌변하곤 했죠.

제 쪽지로 주소 적어주셔두 되구요. 택배로 보내드릴께요.
정말 대단한건 아니구요. (^^)

흔히 밥먹구 바로 화장실로 가더군요.
병원에 가시게된다면, 기생충검사도 꼭 해보시구요.
일단 밖에델구 나갈땐 목줄을 하던지 박스에 단단히 넣던지
하셔야 됩니다. 딸랑 앉고 나가시진 말구요.
동물들은 호기심이 많아서 순간적으로 튀어나가던지
잊어버릴수도 있고 사고가 날수 있답니다.
요 소식 자주 주세요.
주금령

2006.11.09 (21:17:55)
*.157.22.15

아;; 기생충검사도 해볼걸;; 귀청소 하시면서 수의사분이 귓병이 있진 않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요가 미인이라고..쿡쿡~ 그러시더라구요. 꼭 제가 낳은 새끼인마냥 얼마나 좋던지.. ^^
혜선님 냥이들이랑 저희 요랑 좀 다른거 같아요 와~ 신기신기~ㅎ
배변용 모래로 화장실을 만들어줬는데 아직까지 참...;;; 힘드네요;;;
쪽지로 주소 적어드릴게요, 신경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박혜선

2006.11.10 (17:10:56)
*.6.49.150

ㅎㅎ 혹시 수퍼고양이?? 신기하죠? 저도 코켓이 가족이 되자마자 얼마나
신기했는데요.사실 제가 1주일만 델구 있다가, 친구에게 주려고 햇는데,
그냥 가족이 되고, 지금은 5마리가 되었답니다.ㅋㅋ
근데 화장실을 잘 안가리나요? 어떤모레? 화장실위치가 맘에 안드나?
혹 다른곳에서 볼일을 볼경우 혼내지 말고 바로 화장실로 델구가구,
화장실에서 일을 봤을경우는 듬뿍 칭찬을 해주세요.
그런말있쟎아요? 내뱃속으로 난건아니지만, 마음으로 낳은 아이라고.
저도 쪽지보냈습니다.
미요(아름다운 미에 이름요)하하"" 행복하세요.
우리냥이들 이름은 정말 단순해요.끝에 캣이 다 붙어있어요.
하지만 다 의미가 있답니다.
코미깜쭈포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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