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8월 달력 모델이기도 한 훤칠이는 미군부대에 근무하는 Archer Todd에게 입양가게 되었다. (입양사진을찍고 있는데 갑자기 뿡세가 나타나서 자기가 주인공인것처럼 포즈를 잡고 있다.)
김민균씨부부는 이미 두마리의 고양이를 협회보호소에서 입양하여 잘 키우고 있는데 가끔씩 보호소 봉사를 하면서 정이 들었던 "살구"를 입양하여 주었다.
장혜선씨 가족은 많이 아픈 강아지를 치료하여 키우겠다고 입양해 주어서 더욱 고마웠다.
입소당시 작은 강아지였던 월식이는 야생강아지로 극도로 사람을 무서워하고 물기도 했다. 보호소생활 한달여동안 많이 아파서 어린강아지가 견뎌낼까? 했지만 두어번의 고비를 이겨내고 굉장히 싹싹하고 애교 많은 강아지로 변해...
8월에 협회에 입소한 뽀메는 외국인 입양자에게 입양예약 되었으나 3달이 지나도록 소식이 없었다. 나이도 많았던 뽀메의 사연을 들은 경명씨가 입양하였다.
개를 한번도 키워본적이 없는 양종출씨는 주변 친구의 권유로 죽을때까지 버리는 일없이 책임감있게 키우겠다고 단단히 결심한 결과 친구와 협회를 방문하여 요키를 입양하게 되었다
애사모회원 이윤주씨는 매달 협회 봉사를 하는데 봉사왔다가 나이도 많고 건강도 좋지 않은 작은 말티즈를 발견하고 입양하였다.
차주용씨는 기르던 말티즈가 나이를 다해 죽어서 어머니가 쓸쓸하시다고 입양하게 되었다
길에서 배회하던 개를 신고인이 키워볼려고 미용을 하였더니 피부병이 발견 되어 못키우겠다고 협회로 들어온 요키. 김일룡씨는 얼마든지 치료하여 키울수 있다고 입양 하였다
보호소생활 한달만에 입양가는 만복이는 입소당시 많이 아프고 마르고 피부병까지 있었다. 그래서 주인이 버렸을것으로 생각했는데 그동안 열심히 약먹고 잘먹어서 건강해져 불테리어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개로 변신하였다.부산에사...
양현주씨와 말티
이은지씨는 회사앞에서 배회하던 말티를 협회로 신고하여 구조 요청을 하였다. 입소당시 다소 깨끗한 상태여서 금방 주인이 나타날꺼라는 생각과 달리 끝내 주인은 나타나지 않았고, 이를 안타깝게 여긴 은지씨가 입양을 하게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