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이라 화질이 좋지 않은점 양해바랍니다.) 페키니즈 "페니"는 오랜기간 보호소에서 지내다가 봉사자 엠마의 노력으로 좋은입양자 ingrid를 만나게 되었다. ingrid는 서울에 살고 있는데 엠마가 직접 서울까지 ...
Del Wright씨는 새끼고양이를 입양하고 싶다며 보호소에 찾아왔다. 남자분이 잘 키울지 걱정이 되기도 했는데 보호소에서 새끼고양이들에게 조심스럽게 잘 대하는 모습을 보고 입양을 보내게 되었다. Del Wright씨는 새끼고양이...
김민균씨와 페르
고양이 '나비"는 서동옥씨가 근무하는 화장품 가게에 우연히 들어와 지내면서 동옥씨가 주는 사료를 먹으며 지냈다. 그러던 중 나비가 발정이나서 시끄럽게 우니, 가게 주인이 다른 곳으로 보내라고 하여 보호소에 오게 되었다....
최근 많은 외국인 봉사자들이 대구 보호소를 방문, 개들 산책 봉사를 하면서 정든 동물을 입양하고자 하는 분들도 많았다. 그렉부부도 개 입양센터의 개들 중 불쌍하게 보이는 어린 강아지를 선택하고 입양하였다. 작은 강아지...
구슬이는 작년여름 주인의 사업 부도로 보호소에 맡겨지게 되었다가 작년12월에 새로운 집으로 입양가게 되었지만 털이 많이 빠진다는 이유로 파양되었다. 그러던 중 고양이 입양을 위해 Nicklas씨가 방문을 하였다. Nicklas씨는 ...
고양이 "귀순이"는 약 1년전 대구 전자공고 부근을 배회하고 있는 것을 회원이 발견하고 협회 보호소에 데리고 오게 되었다. 성격이 얌전하여 봉사자들이 방문을 하면 크게 눈에 띄는 고양이는 아니였지만 건강하게 이제껏 잘 ...
허스키와 말라뮤트 믹스견인 "마티"는 몇달전 길에서 배회하고 있던 것을 시민이 발견하여 보호소에 오게 되었다. 착하고 명랑한 성격 탓에 외국인 봉사자들이 산책을 할 때마다 따라갈 만큼 인기도 많았다. 그러던 중 봉사자 ...
보은보호소 동물동 앞 마당에서, 샤샤를 만져주고 있는 우창욱씨 샤샤를 안고 있는 박미연씨 우창욱씨 부부와 함께 산책 중인 샤샤 보은보호소 들어가는 입구 표지판 앞에서 보은 보호소에서 지내고 있는 샤사와 챌시와 메기는...
뽀메는 나이가 많아 거의 입양포기 상태 였는데 구본호씨 가족은 그런 뽀메가 너무 가엾다고 입양을 결정 하였다. 함께 입양간 강아지는 뽀메랑 사이가 좋아 한 케이지에서 생활 하였는데 떼어놓기가 불쌍하다고 두마리를 함께...
프렌치 불독 종인 "복이"는 약 6개월 전 어느 애견센터에 주인이 위탁을 해 놓고는 오랜기간 연락이 되지 않아 버리고 간 것으로 여겨져 협회로 오게 되었다. 무뚝뚝해 보이는 생김새와 달리 애교가 많고 착한 "복이"는 다른 ...
강아지 "미동이"는 어미를 잃고 길에서 배회하던 중 협회 회원 윤미숙씨가 발견하여 보호소에 데리고 왔다. 얼굴은 조금 못생긴 편이지만 성격이 활발하고 애교가 많아서 입소 후 약 15일 만에 좋은 새 주인을 만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