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거주하고 있는 김민아씨는 협회 홈페이지에 올라온 사진을 통해 보고 마음에 든 닥스훈트를 입양하기 위해 왔다가 한마리의 닥스훈트를 더 발견하고 불쌍하다며 두마리를 함께 입양하였다.
주말부부인 송효진씨 부부는 일주일내내 혼자 있는 부인을 위해서 말티즈를 입양하였다. 얼마전에 죽은 개와 하는 행동과 외모가 너무 똑같다며, 처음 대하는 순간에 어르고 안고 얼굴을 부비며 특히 남편분이 너무 좋아하였다....
조선영씨는 말티즈종 답지 않게 잘 짓지 않고 의젓한 녀석이 마음에 들어 두차례 보호소 방문 끝에 입양을 결정 하였다.
나리는 3년전 입양 갔다가 두달전 파양되어 다시 돌아왔다. 파양 이유가 눈물이 흐른다는것이였는데 방바닥에 한방울씩 흘러서 닦기가 귀찮고 한계가 왔다는 것이였다. 나리는 선천적으로 한쪽 흰자위가 까맣고 그이유 때문인지 ...
동글동글하게 생겨서 붙혀진 이름시추 동글이 한달이상 보호소 생활을 했으나 나이가 많아 입양자격에서 멀어진 동글이를 한수진씨 자매가 불쌍하다며 입양을 하게 되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온 미셀부부는 보은읍에서 영어선생님으로 활약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의 마음은 한국의 불쌍한 동물보호에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활동한다. 보은 보호소에 있는 개와 고양이를 좋은 가정에 입양시...
구슬이는 원 주인이 사업 부도로 더이상 키울수가 없다고 보호소에 입소시킨 고양이이다. 사람을 아주 잘 따르는 착한 성격이지만 보호소 생활에 적응을 잘 못하던 상황에서 고양이 입양을 위해 방문한 서은주씨 부부의 눈에 ...
"까불이"는 약 한달전 길에서 배회하다가 지나가던 시민이 발견하고 보호소에 맡긴 말티즈다. 워낙에 명랑하고 장난이 심한 탓에 이름이 "까불이"가 되었다. 한편 14년을 키우던 말티즈가 죽어 비슷한 개를 입양하기위해 보호소를 ...
조순현씨는 아기고양이를 길에서 직접 구조하여 협회 보호소에 보냈는데, 너무 눈에 밟힌다며 집에 데리고 가서 보살펴야 겠다고 하며 입양을 하게 되었다.
조재성씨 가족과 진도견 (옆의 갈색 개 "옥이"는 다른 친구가 입양가는 것이 부러운지 입양자에게 애교를 부리고 있다.)
시츄는 한번 입양 갔다가 파양이 되었는데, 그 후 한달 넘게 보호소 생활을 하다가 배선인씨 부부에게 입양가게 되었다. 착하고 애교 많으며 사람 잘 따르기 때문에 새로운 가정에서 사랑을 듬뿍 받으며 살 수 있을 것 같다...
여지영씨와 말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