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미영씨 가족과 시츄
"포주"는 마산에 살고 있던 외국인 교사가 자신이 살던 나라로 돌아가게 되었다며 협회 보호소에 입소를 시킨 고양이다. "포주"는 외국인 주인과 함께 살아서 인지 한국말을 잘 못알아 듣는 듯 하였고 보호소 생활에 적응을 잘...
Evanice부부와 강아지
한 아파트에 지내고 있는 세명의 외국인 교사들(Elizabeth Kim, Elise Ruscio, Tharine Rabie)이 보호소를 방문하여 두마리 개를 입양하였다.
부산에서 대구보호소에 봉사를 왔다가 두마리 시츄가 마음에 들어 입양하게 된 randy부부.
허영자씨 가족과 말티
말티는 약 20일 전 서구 평리동의 동사무소 앞에서 발견되었다. 발견당시 귀와 꼬리에 보라색으로 염색이 되어있고 깨끗한 상태여서 곧 주인이 나타날 것이라고 짐작하였지만 찾는 사람이 없었다. 결국 보호소에 지내게 되다가 ...
전현숙씨와 치와와
심정하씨와 말티
재미동포인 혜영씨는 영국인 봉사자 엠마의 친구이다. 주말마다 보호소에 와서 봉사를 하는 엠마와 함께 보호소에 방문하였다가 불쌍한 치와와를 발견하고 입양을 결정하였다.
이종희씨와 닥스훈트
강교희씨와 말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