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초 작은 아기(2개월 추정)고양이 앵두를 입양했던 김고운씨. 앵두는 부산에서 고마운 여학생들에게 발견되어 대구까지 오게 되었다. 입소당시 한쪽 옆구리가 화상으로 추정되는 상처와 그 주위에 털이 듬성하게 빠져 있었다. ...
단오는 형제 다섯과 함께 2달전 입소한 아기고양이다. 어미를 불임수술을 하지않고 키우다 새끼를 낳자 감당이 안된다며 새끼 다섯을 협회에 버렸다. 그나마 어미는 뒤늦게 수술해 키우겠다니 협회는 그것 이나마 고마와 해야할...
김영선씨는 애사모 회원이며 협회의 자원 봉사자 이다. 마침 이모님댁에서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는 얘길 듣고 이모와 사촌 동생을 데리고 협회를 방문하였다. 박향선씨는 입소한지 며칠 되지 않아 구석에서 왕따 당한채 쪼그리고...
부산회원 최정아씨가 아파트 단지 내에서 배회하며 관리실 부근에서 불쌍하게 쪼그리고 앉아 주인을 찾는 듯 두리번 거리는 강아지를 발견하였다. 정아씨는 곧 주인이 나타나 데려가리라고 기대하였는데 2일이 지나도 그 강아지 ...
루이제(네덜란드) 마크(미국)와, 미노체 그리고 협회서 입양간 깜정색 히들러입니다^^ 루이제와 히들러. 녹색과 선명한 검정이 무척 잘 어우러집니다. 즐거운 사진을 보내주는 루이제, 마크 부부에게 감사합니다! Thank you for go...
작년 10월에 입양된 방울이의 최근 모습이 담긴 사진입니다. 박지영씨는 방울이의 소식을 자주 알려주십니다^^ 고맙습니다!
안동에서, 고양이를 입양하기 위해 대구보호소를 찾은 마크 쉐얼프 부부 7월 26일 마크,루이스 부부가 친구고양이와 잘 지내는 모습을 찍어보내 준 사진.
이장호할아버지와 발발이
제시카와 질과 이자벨전남 순천에서 영어 교사로 있는 세 아가씨 제시카와 질과 이자벨(고향은 호주)은 고양이를 입양하기 위하여 먼 대구까지 원정왔다. 세 사람은 보호소에서 고양이들을 보자마자 모두 눈물이 글썽 글썽하면서...
소정씨는 집에서 이미 키우고 있는 한 마리 수고양이의 친구를 만들어 주기 위하여 협회 보호소를 찾았다. 깜순이는 대구시 북구 옥산동 어느 주택가 쓰레기 모우는 곳에 통안에 음식과 고양이를 넣어 버려둔 것을 동네 주민...
박영석씨와 복숭이
박동욱씨와 작은 요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