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보호소에서 같이 지내고 있는 윤구와 달랑이.윤구는 큰 개지만 착한 성격이라 작은 개들과 잘 어울려서 지낸다.고양이보호소 개들 가운데 가장 어르신인 달랑이는 장난끼 심한 젊은개들과 같이 있는 것 보다 덩치크고 얌전한 윤구와 함께 있기를 더 좋아한다.
햇살좋은 오후, 마당에 나와서 함께 놀고있는 윤구와 달랑이
2010.11.03 (14:54:33)
310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목이(1,2)와 화숙이는 애틋한...
309
3/5 토요일 외국인 봉사자들이 모여 개산책 행...
308
2011년 2월 18일 협회장과 배을선 이사. 직원 신...
307
지난 1월 30일 애사모회원들이 대구보호소 정기봉...
306
1. 몸에 화상입은 개 구조이야기 지난 1월 초...
305
1. 자연으로 돌아간 까치. 약 1개월 전 한 ...
304
봉사자들 중 어머니와 함께 보호소를 방문한 초...
303
수년간 변함없는 동물사랑으로 협회보호소 동물들에...
302
약 20년간 운영해 오던 대구 대명동의 개 입양센...
301
1. 주인을 너무 생각한 나머지 죽어 버린 안타까...
»
고양이보호소에서 같이 지내고 있는 윤구와 달랑...
299
여러분 모두 안녕하시리라 믿고 있어요. 오늘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