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장원미씨 부부가 데려가 잘 보살펴준 고양이 쿠로가 12월 1일 일요일 따뜻한 가정으로 입양되었습니다. 네 가족의 품에서 사랑받으며 자라길. 쿠로는 보호소에 올 당시 연탄창고 속에 있었던 것처럼 시커먼 색이었습...
오랜만에 니콜, 콜리 부부가 무식이(요키)와 피넛(잡종 강아지) 를 데리고 보호소를 방문하였습니다. 그동안 소식이 없어 궁금하였는데 서울로 이사를 하였고 예쁜 아기도 낳았네요. 아가의 이름이 일라이라고 하네요. . 무식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