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도선씨 가족과 강아지
차유미씨와 말티
한수진씨 가족과 시츄
김소연씨 가족과 강아지
김수영씨와 강아지
권기명씨 가족과 말티
경산에 살고있는 김현민씨 부부는 8년간 키우던 고양이를 떠나 보내고, 그 아이와 비슷한 고양이를 입양하기 위해 보호소를 찾았다. 마침 빨리 입양을 가야할 새끼고양이들이 있어 추천하였고 불쌍하게 여겨 1마리를 더 입양하였...
김갑주 할아버지와 강아지(3월 구조이야기) 15년 키우던 개가 수명을 다하여 강아지를 입양하였다.
이유리씨와 페키 유리씨는 페키가 8살 정도로 추정되는 고령인데도 불구하고, 입양하였다.
예전 동물보호협회직원이였던 미숙씨가 조카들과 함께 방문했다가 너무 얌전하고 기가 죽은 시추 방글이가 불쌍하여 입양하였다.
조현주씨와 비글
박희동씨와 강아지(3월 구조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