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씨 남매는 함께 보호소에 찾아와 노란 고양이 초롱이가 마음에 들어 입양을 하게 되었다.
협회에서는 보호소 동물을 입양보낼때 자취하는 분들에게는 입양을 잘 보내지 않는다. 왜냐하면 젊은 사람들이 자취를 하면서 동물을 키우다가 나중에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버리거나 하는 경우가 많아서이다. 이동우씨 같은 경우...
김동숙씨와 페르시안 고양이 기쁨이
김신혜씨 가족과 세마리 형제 아기고양이들
심석화씨와 Josh부부는 봉사자 엠마와 함께 보호소 봉사활동을 했었는데 그것이 인연이 되어 입양을 하고자 보호소에 다시 찾아와 회순이를 입양하게 되었다.
입속에 오뎅 꼬치가 박혀서 구조되었되었던 고양이 "꼬지"가 좋은 주인을 만나게 되었다. 입양자 신주현씨는 집에 키우고 있던 3마리 고양이 중 한마리가 죽게 되어 다른 고양이를 입양하러 왔다가 죽은 고양이와 똑 닮은 "꼬지...
박선영씨 자매는 유기견 한마리를 구조해 집에서 키우고 있는데 친구를 만들어 주기 위해서 푸들을 한마리 더 입양하였다.
5월구조동물 이야기에 소개 되었던 산숙이가 좋은 주인을 만나 입양가게 되었다. 젖먹이때 입소 되어 약 한달가량을 우유와 이유식을 먹었던 산숙이는 처음들어왔을때 부터 회충으로 고생하였다. 고양이들과 함께 지내오다가 약을...
김달이 할아버지는 일년전에 죽은 말티즈를 못잊어 일년내내 잠을 못자고 슬퍼 하였다. 그러다 딸의 권유로 전에 키우던 개와 닮은 말티 유기견을 입양하며 아이처럼 기뻐하시는 모습이 보기좋고 흐믓하였다.
김영희씨는 자신이 발견하여 보호소에 보낸 말티가 오랜기간동안 주인이 나타나지 않고 입양이 되지 않자 안타까운 마음이 입양을 결정하였다.
키우던 개가 죽고 2년이 지난 다음 다시 유기견을 입양한 오경묵씨 부부
서정구씨는 뇌수술을 두번 받았으나 열심히 가게를 운영할 정도로 완전히 회복하였다. 그동안 강아지를 기를 경황이 없었는데 건강도 되찾고 입양센터를 방문하여 전에 죽은 말티즈와 비슷한 강아지를 입양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