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트페리니즈는 원 주인이 불임수술을 시켜주지 않아 발정때 집을 나와 보호소에 오게 된 것 같아 보였다. 곧 주인이 찾으러 오겠지 생각하였지만 결국 나타나지 않았다. 운 좋게도 페리니즈는 함율남씨에게 입양을 가게 되...
잡종 진돗개 '진호'는 위험한 고가도로를 건너다가 차에 치였는지 중앙선에 앉아 있다고 도로를 달리던 운전자가 신고하여 협회 구조직원이 현장에 갔다. 그러나 보이지 않아 중앙선을 따라 저속력으로 찾다가 고가도로 마지막 ...
신지은씨 댁으로 입양가게 된 시츄. 가족 모두가 동물을 사랑하시는 분들 같아보여 안심하고 시츄를 보낼수 있었다. 시츄가 새로운 집에서 행복하게 잘 살길 바란다.
퍼그는 지난 4월말에 보호소에 입소 하였다. 처음에는 심한 스트레스 때문에 밥도 잘 먹지 않아 면역력이 떨어져 감기에 걸려 고생도 했었다. 치료를 받고 건강 해져 보호소에 차츰 적응 해 갈 무렵 김혜숙씨 댁으로 입양을...
김영운씨는 지난 겨울 보호소에서 달랭이라는 삼색고양이를 입양해서 현재까지 잘 키우고 있다. 하지만 김영운씨와 어머니가 바빠서 달랭이이 혼자 있는 시간이 많다고 한다. 외로움에 거울 속 자기 모습만 바라보는 달랭이가 안...
아래는, 입양된 집으로 가기 전 보은보호소 산책로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염순이, 사라, 샘, 그들의 개 시츄, 엠마. 염순이는 작년 여름에, 유기동물로 들어와 대구보호소에서 잠시 지내고 있을 때 영국인 봉사자 엠마가 천...
인상이 참 좋은 전진씨 부부와 가필드의 모습. 가필드와 같이 털이 긴 고양이들은 보호소 마당에서 지내면 털이 잘 뭉쳐서 관리가 참 힘들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좋은 분에게 입양을 보내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 가필드는 지...
샴고양이 샤미는 애교가 참 많아서 사람을 보면 항상 어깨 위로 올라가 애교 부리길 좋아한다. 그래서 금방 입양이 되겠지 하였는데, 오랫동안 입양이 되지 않았다. 아마도 김원아씨를 만나려고 여태껏 입양이 되지 않은것 같...
사모예드는 2주전 어느 빈 가게에 며칠 간 방치되어 있는 것을 류용재씨의 신고로 구조되어 보호소에 오게 되었다. 류용재씨는 주인에게 버림받은 사모예드가 너무 불쌍하다며 입양을 결정하였다. 사진은 협회 보호소에서 류용재...
고양이 초야는 유기동물로 구조되어 1년 간 보호소에서 지냈다. 초야는 사람에게는 애교가 많은 성격이지만 다른 고양이들에게는 항상 싸움을 거는 심술쟁이였다. 이제 자신만을 사랑해 줄 주인을 만났으니 안현주씨와 함께 오래...
입양자 오지민씨는 얼마전 협회 고양이보호소에 봉사하러 왔다가 만난 애교많은 고양이 노랑이가 자꾸 생각이 난다며 입양을 하고자 찾아왔다. 그리고 노랑이 한마리는 너무 외로울 것 같다며 같이 입양할 친구를 찾던 중 구석...
보리는 보영이가 보호소에서 낳은 새끼이다. 보호소에 들어왔을 때, 임신사실을 몰랐는데 불임수술을 늦추다보니 순식간에 새끼를 낳았다. 보은보호소에 봉사오는 오산팀이 입양을 주선하고 있고, 세 마리 중 가장 작은 보리는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