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28 (15:33:14)
새끼 진도견 진돌이를 안고 있는 민정식씨
왼쪽이 아만다와 입양견 푸들, 오른쪽은 스테파니와 시츄.
왕비는 페르시안 종으로써, 길고 하얀털이 풍기는 우아함과 도도한 성격 때문에 수컷임에도 "왕비"라는 이름을 가지게 된 고양이다. 이세윤씨는 작년에도 협회에서 고양이 한마리를 입양한 적이 있는데, 그 아이의 친구를 만들어 ...
김문호씨 가족과 달식이
박효정씨는 지난 9월 30일 페르시안 종인 천방이를 입양했다. 하지만 천방이는 대소변을 잘 가리지 못하고 이곳저곳 실례를 많이 했다, 동생과 두사람이서 살고는 있지만 두사람 모두 직장생활을 하고 있어 옆에서 지켜봐 줄수...
제목 없음 박효정씨의 품에 안겨있는 천방이. (천방이가 입양을 가던 말던 하품을 하느라 정신없는 희나.) 천방이는 페르시안 고양이로서 지난 여름 서울에서 동구협에 의해 구조받아 한달이 지나 보호기간 만료로 인해 안락사 ...
아지는 9월 7일 대전의 전병숙, 임백란 회원이 구조 후, 직접 대구 보호소를 방문해 입소 한 강아지다. 전병숙씨와 임백란씨는 아지가 어려서 다른 큰 개들 사이에서 적응을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을 하면서 아지의 행복을 ...
달순이 약 2개월 무렵 어미를 잃고 방황하다가 대구의 회원 김달순씨에 의해 구조되어 협회로 오게 되었다. 협회 보호소에서 달순이는 다른 작은 개들과 함께 지내면서 직원들과 봉사자들로부터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자라왔다...
서주형씨와 푸들
제목 없음 박중건-고경삼 부부와 새끼 고양이 "구구" 보호소에서 입양 된 구구 입양된 박중건, 고경삼 부부네에서 귀여운 사진들.
로산나씨와 새끼고양이
이태진씨와 홍실이 홍실이는 전 주인이 불임수술을 시키지 않아 길을 돌아 다니던 중 나쁜 사람에게 붙잡혀 보신탕 집으로 붙잡혀 갈 뻔 했다. 그러나 다행히 길을 가던 시민 한 분이 그 광경을 목격하고는 10만원을 지불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