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1.19 (17:22:24)
입양자
경기도 의정부에서 온 사라부부 미국에서 한국에 온 지 4개월 정도 지났다는 사라 부부는 고양이를 입양하기 위해 멀리 의정부에서 대구에 있는 협회를 찾았다. 직접 만나 본 사라는 임신 4개월 반의 임산부였지만 보통의 고...
임채양씨 남매분과 리트리버 2마리. 의성에서 한 동네에 사는 임채양씨 남매가 협회를 방문하여 각각 리트리버 한 마리씩 입양해갔다. 서글서글하고 인정많아 보여 개들에게 사랑을 듬뿍주며 키워줄 것 같다.
현재 기르고 있는 개의 친구를 만들어 주고싶다며 협회를 찾은 추호정씨, 다행히 마음에 맞는 개가 있어 입양갈 수 있었다. 이복형제가 된 말티즈 2마리가 추호정씨 댁에서 사이좋게 잘 지내기를 바란다.
서울이는 새끼 2마리와 함께 서울에서 주인없이 배회하던 개였다. 서울회원 장미림 모녀 는 서울이 가족이 불쌍하고 딱해서 먹이를주고 보살폈지만, 동네 사람들이 개들을 너무 구박하였고, 자칫하면 개 장수에게까지 팔아 넘길 ...
보호소 입구에서 김경희씨 가족과 황금이 보호소에 있던 리트리버 황금이가 새로운 집을 찾아 간다. 좋은 집으로 가는 것을 아는지 큰 빗자루같은 꼬리를 마구 흔들어대며 김경희씨 식구들을 따라간다. 차를 타고 이동하기 위해...
2004년 대구 영남아파트 화단에 묻혀있는 깊이 4m 이상의 원통 속에 빠졌다가 아파트관리소 여직원과 초등학생들의 발견으로 협회 구조팀이 구하게 된 힘찬이가 좋은 보금자리를 만나 입양가게되었다. 이름그대로 힘차고 씩씩하게...
우리 이쁜이 초롱이입니다 많이 컸죠? 이제 어른이 되어서 몸무게도 많이 늘었어요 여전히 말썽꾸러기이구요 악동입니다 우리 신랑도 너무 이뻐하구요 우리 딸래미로 막내로 사랑 많이 받구있습니다
작년 입양당시 금봉이와 이정선씨. 지난 2004년 12월 8일 골든리트리버 금봉이(당시 금돌이였으나, 금봉이로 바꿈)를 입양한 인천의 이정선씨가 찍은 금봉이 사진을 보내주셨습니다. (사진설명 - 이정선씨) 비닐하우스가 덮힌 넓은 ...
학돌이 (검은시추)이는 2002년 이른봄 경산에서 젊은 여성에게 구조되어 입소하였다. 당시 보호소에 먼저 들어온 검은시추 학규와 비슷해 학돌이라고 이름 지었다. 천성이 명랑하고 남을 괴롭히는 법이 없던 학돌이는 봉사자나 직...
불임수술 받기 전, 동물병원에서 효녀를 안고 있는 말론 딜로이(왼쪽)와 효재군(오른쪽) 약 2주전 부산회원 유효재군이 구한 강아지(효녀)를 잘 돌봐줄 보금자리가 나타나, 오늘 입양되었습니다. 말론 딜로이는 대구 영진전문대학의...
대전회원 전병숙씨가 보내온 시쭈. 대구 월성동 아파트에 사시는 조규상씨댁에 입양됬다. 조규상씨 부부는 오랜동안 자식같이 키우던 퍼그를 병으로 보내고 또다른 아이를 입양하러 왔다. 아파트에서 중년의 부부와 함께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