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다릅니다. 방금찍은 따끈한 사진이야요.
아, 이제 4주쯤 되었어요.



구경중



제법 또리방해진 녀석. 꼬리가 짧은 것이 참 안타까와요.



까불-봄-업둥(움찔)



요샌 젖을 찾지는 않아요. 큰놈들이 하도 식겁을 해서 그런가.



봄 vs 업둥





핥핥

















머엉..



오늘은 우다다다 뜁니다. 어쩜 그리 빠른지.



또리또리



지근지근



꾹 : 엉냐... 쟈 언제가? 냐능...






이빨도 제법 났어요. 이빨샷은 내일쯤.



최고덩치 최대겁쟁이 까불 vs 하룻고양이





옆으로 지나만 가는건데도;; 흠칫 놀라 세운 저 뒷발톱좀 보세요.



ㅋㅋㅋ

이 겁없는 노랑둥 아깽, 집을 찾습니다.
소개 : 지역, 이름, 나이, 고양이경험, 거주형태, 가족(사람,동물),연락처 등
적으셔서 이메일 보내주세요. guiran.kim@gmail.com
조건 : 불임수술 필수. 비용은 협의(협회 후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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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3-01
  • 조회 수 3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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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온 편지 - 다섯번 째 update

  • 2009-03-01
  • 조회 수 2990
  • kaps

영국에서 바르바라로 부터 다섯번째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매일 동물에게 가하는 살벌하고 잔혹한 실제얘기만 보고 듣다가, 오늘 이같이 맑고 아름다운 마음의 글을 읽으면, 저 스스로도 한 없이 순수하고 무언가 깨달음 이란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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