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제 품에 와서는 어찌나 고릉고릉하면서 잘 까부는 지 울어버릴뻔 했어요ㅠㅠ

아악 요 어린것.

윗입술에 쪼금 남은 곰팡이 ㅋ
점점 잘생겨지고 있어요. 점점 착해지고도 있고요.
방문 열면 쪼르르 와서 고릉고릉 부비적부지적 ㅎㅎ


어여 데려가세요. 정들어요 흑!

아앙

앙!

스르륵

어찌나 귀엽게 자는 지 눈물날뻔 했어요.
그리고 오늘

베란다에 내줬더니 이리저리 숨어다니면서 어른괭이들을
약올린다는 ㅋㅋㅋ..
입양문의는 이쪽으로요.
ansmlwns23@hanmail.net
말쾅말랑한 발바닥...캭><~!! 넘 귀엽네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