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다릅니다. 방금찍은 따끈한 사진이야요.
아, 이제 4주쯤 되었어요.
구경중
제법 또리방해진 녀석. 꼬리가 짧은 것이 참 안타까와요.
까불-봄-업둥(움찔)
요샌 젖을 찾지는 않아요. 큰놈들이 하도 식겁을 해서 그런가.
봄 vs 업둥
핥핥
머엉..
오늘은 우다다다 뜁니다. 어쩜 그리 빠른지.
또리또리
지근지근
꾹 : 엉냐... 쟈 언제가? 냐능...
이빨도 제법 났어요. 이빨샷은 내일쯤.
최고덩치 최대겁쟁이 까불 vs 하룻고양이
옆으로 지나만 가는건데도;; 흠칫 놀라 세운 저 뒷발톱좀 보세요.
ㅋㅋㅋ
이 겁없는 노랑둥 아깽, 집을 찾습니다.
소개 : 지역, 이름, 나이, 고양이경험, 거주형태, 가족(사람,동물),연락처 등
적으셔서 이메일 보내주세요. guiran.kim@gmail.com
조건 : 불임수술 필수. 비용은 협의(협회 후원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