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네티-저희집에 처음 들어온 고양이 네티,,,,4,5개월 쯤 됐을 때,,,작은누나가 학교마치고 집에 오는 길에 데려온 애랍니다....벌써 6년이라는 세월이 지났네요,,
2. 유키- 6년전 캣샾에서 교배용으로만 케이지에 갇혀살던 고양이 유키,,,,어떤 분께서 불쌍히 여겨 인터넷에 글남긴걸 보고,,,고1때 일산에 가서 데려온 애랍니다,,,,
3. 달콤이,상큼이,앙큼이, 아이셔 - 불임수술이란걸 몰랐을 때,,유키와 네티가,,,,사고를ㅠ
4. 뚱땡이(순댕이) - 어떤 분의 요청으로 인하여 구조하여 협회에 보낼려고했는데, 대소변도 너무 잘 가리고 사람을 너무 잘 따르는 애라서 키우고 있답니다^^
5. 복댕이 - 어머니께서 복 많이 받으라고 지어준 이름,,,요즘에 장난이 너무 심해서 다른 애들이 고생하네요ㅠ
6. 막내 - 태풍이 오던날,,,,,친구들과 술마시러 가던날,,,발견하게 된 아이,,,어쩌다가 이름이 막내가 되 버렸네요^^~,,,,더 어린애들도 많지만,,,이름은 막내랍니다,,사진은 어렸을대,,
7. 고롱이 - 더 이상 키우지 못하겠다고 하여 최근에 울집으로 데려 온 애,,,,눈물을 항상 흘리는 아이,,닦아주는데도 몇시간만 지나면 이렇게 되네요,,
8. 이름미정 - 집앞 화단에서 어미를 잃은채 방황하던 애를 데려왔어요,,,약간 낯을가리긴 하지만 너무 귀엽네요^&^...집에 온지 얼마 안되서 아직 이름이;;
9. 야생어미&까꿍이 - 배가 엄청 부른채로,,,다리를 다쳐(아마 사람에게 차인듯),,어머니께서 공원에서 데려온 애랍니다,,,집에 온지 하루만에 애를 낳았음;;;;;어미는 아직 사람을 낯설어하구요,,,애는 사람을 잘 따른답니다^^
10. 은비, 몽돌이- 사진이 없네요,,,,,,^^,,,,러시안블루인 은비는 어떤 술집에서 데려온앤데요,,,,성격이 약간 까탈스럽답니다ㅡㅋ,,,,몽돌이는 저희 어머니 말고는 다른 사람을 보면 무조건 할킨답니다,,,하지만 어머니가 다가가면 얼마나 좋아하는지,,,그래서 어머니는 어디 놀러를 못 가신답니다ㅡㅅㅡ
11. 연두 - 6개월전쯤 cgv 알바할 때,,퇴근하고 항상 밥주던 고양이었는데,,어느순간부터 안 보이더니,,,,,이주전쯤 나타났다는 친구의연락받고,,,집으로 데려왔답니다...예전에 우리가족품을 떠난 못난이랑 너무 닮았다고 어머니께서 무쟈게 좋아하는 냥이에요,,^^
12. 연두애기들- 연두가 집에 온지 하루만에,,,,애를 낳앗답니다;;;;다 검애서 잘 안 보이죠?,,네 마리랍니다^^
13. 깜둥이 - 사고뭉치 깜둥이,,,,,맨날 이불에 오줌싸고 애기들 괴롭히고,,,하루가 조용할날이 없지만 너무나 귀여운 애랍니다,,,^^,,,사진이 없네요;;
14. 유키,네티,달콤이,상큼이,앙큼이,아이셔 단체사진^^

이상 저희집 애기들 사진이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