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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6개월이 되어 수술도 하고.. 이름도 갖게 된 우리 냥이들입니다.
동물들 중에서도 유독 개들을 좋아했던 저였는데 이 녀석들을
키우면서 생각이 많이 바뀌게 되었답니다.
이두환 님의 말처럼 고양이들 노는 모습을 보면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더군요.. 어찌나 이쁜지.. 자는 모습.. 노는 모습.. 정말 개들과는
다른 웃음을 주더라구요.. 이름은 캣순이, 캣돌이, 햇님이, 달님이..
엄마 젖을 못 먹어서 그런지.. 6개월되었으면 거의 다 큰 거라 하던데..
아직 너무나 작은 우리 아이들이지만 이렇게 잘 자라주어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