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임당을 간후 부터 많이 소홀한것같네요. 사임담을 다녀 온후 시험을 보고 어제 소풍을 갔다왔습니다. 사실 바빳다는 건 핑계고 개고기축제 때도 큰 도움이 되지 못한점이 죄송스러워 발자취가 뜸했던것 같습니다.
어제 소풍으로 에버랜드에 가서 놀다 마지막코스로 사파리를 갔었습니다

처음가본 사파리라 기대를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좁은곳에 적은 동물들이 있더라구요 늘어져 잠만자는 동물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물론 요즘엔 야생에서 사는것이 더힘들겠지만 이런 통제되고 억제된곳에서 자유를 누릴수는 없을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십몇년을 함께했다는 잉꼬?아니 호랑이&사자 부부도 보았는데 어쩜 그리 다정한지 ㅋㅋ 다른동물들은 재주를 보여주기도 했는데 처음엔 신기하고 재밌었지만 차차 이런것을 위해 얼마나 연습을 시켰는지에 대한 염려도 생겼습니다.

(제주도에서 본 말쇼의 악몽이 생각나네요 ) 오랜만에 신나게 놀다왔지만 오는 동안엔 잠에 취해 2시간반의 길이가 눈깜짝할 사이가 되버렸습니다^^ 사파리에 갔을 떄 친구가 찍은 사진 몇장 보여드릴게요

사자들이나 곰이 그렇게 불안해 보이지는 않군요. 그나마 평화스럽게 보여 마음이 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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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하..

특이한 목욕법에 한동안 넘 심하게 웃었더니.. 허리가 아포요..ㅋㅋ 만두 넘 특이하고 이뻐요. 사실..페키니즈를 한번도 안키워봐서... 동보협에 있는 새롬이나 두부가 첨이었는데... 넘 말괄량이들이라 많이 부담되었거든요..ㅋㅋ 만...

박지아씨의 글. "사파리에 다녀왔어요"

  • 2003-10-18
  • 조회 수 5692
  • kaps

사임당을 간후 부터 많이 소홀한것같네요. 사임담을 다녀 온후 시험을 보고 어제 소풍을 갔다왔습니다. 사실 바빳다는 건 핑계고 개고기축제 때도 큰 도움이 되지 못한점이 죄송스러워 발자취가 뜸했던것 같습니다. 어제 소풍으로...

손은미씨 글. - 고양이의 애타는 울음소리에 잠이 깼습니다 -

  • 2003-10-18
  • 조회 수 1594
  • kaps

동네사람들이 야박하지는 않아서 지하 계단에다 새끼를 낳아도 밥을 줘가며 내치지 않았는지 사람을 별로 두려워하지 않는 동네 야생고양이가 있습니다. 밥을 챙겨주던 가족이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고,제가 전에도 맛난 걸 종종 ...

금동이이야기

안녕하세요? 오늘 날씨가 무지 따뜻하네요^^ 언제나 협회장님과 그 외에 간부님들, 회원 님들께 아기들을 대변해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오늘은 제가 우리 막내 금동이를 소개 할까 합니다. 금동이 사진은 제가 다음에 ...

예~~ 금동이 많이 사랑해 드릴께요!

이렇게 애뜻한 글을 올려 주시니 무척 푸근 하네요! 제가 기르는 아이 가비와 언니 이정일회원이 기르는 아이들 전부 비만 으로 여러 병 생길까봐 많이 걱정이되요. 근데 우리가 게으르고 워낙 애들이 많아 서로 나가려고 하니...

보고싶은 우리강아지 쫑이

안녕하세요?새로 가입을 하게된 김세호 라는 청년 입니다. 여기 글 올려도 되는 거죠?;;; 전 잘몰라서 일단 올리겠습니다!^^ 제가 2001년 4월쯤에 (군대 입대하기 3달 전이죠!)뭔가 보람찬 일을 찾다가 아버지 회사에서 일을 하게...

아름다운 마음의 글 잘 읽었습니다.

우선 새로 가입을 환영하며 반갑습니다. 김세호님의 떠나간 강아지를 그리는 글 잘 읽었습니다. 제가 학생이었을때 우리집 마당에 두마리 개가 있었습니다. 한애는 복실이 었고 또 한 애는 김세호님과 같이 이름이 쫑이였습니다. ...

언니네 만두와 학규와 재롱이, 팡이 입양 이야기(사진첨부)

만두와 학규와 재롱이와.....늘 언니 옆에 붙어 있는 재롱이 잘때도 이렇게 딱 붙어 누워 있음학규 입양전 협회 보호소때의 모습입양 전 모습과는 달리 털이 길어지고 예뻐진 학규 여러분 지난번 대만의 우리 아이들 이야기를...

언니의 눈물나는 팡이 사랑 (사진 첨부)

(언니의 눈물나는 팡이 사랑) 추석에 한국에 있어본지 너무 오래되어 맛있는 송편~~을 그리며 순간적으로 결정을 한 후 얼른 짐을 꾸려 언니의 네 애들이 있는 한국으로 날아 왔습니다. 집에 들어서는 순간 현관으로부터 우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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