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희망이가 입양된후부터 최근까지의 사진입니다. 그림 1, 2는 입양된 바로 다음날 10월 21일 찍은 사진입니다. 코에 누런코가 붙어있읍니다. 사진을 찍어도 아무런 반응없이 그냥쳐다만 보고 있네요. 시진 3, 4는 희망이의 병이 정확히 kennel cough란 진단후에 약을 먹고 그래도 많이 좋아졌지만 아직도 코를 흘리고 기침을 하고 있습니다. 그림 5, 6 은 정확한 진단후에 병원에 2번째 다녀온후 사진입니다. 표정이 많이 밝아진것 같습니다. 그림 6은 희망이가 아파트 정원에 실례를 하고 있네요. 너무 귀엽지요?
희란님에게나 희망이에게나 축복가득한 삶이 되실걸 간절히 기도합니다.
희망이의 변화된 표정을 보면서 희망이의 삶은 그야말로 희망이 그득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