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처럼 제가 자주 소식글을 못전해드려서 죄송해요^^
(집안에 현재 좀 큰일이 일어나는바람에..에효,,)
누피는 현재 4,8kg이구요
아지는 현재 5,2kg입니다
아지가 누피보다 더무거워요
현재 두아이다 병원에서 다이어트권장을 받은상태이고,,
(이번에 누피와아지가 동시에 아파버리는바람에
두녀석데리고 병원오가랴 정신이 없었습니다
누피는 치석제거와치은염치료와 썩은이를뽑았고 아지는
집안에뒹굴던 실을 삼키는바람에 수술까지받은상태입니다 ㅜ,ㅜ
모두 저의과실이죠,,현재누피와아지는 회복중이며
아지만 통원치료를 받고있습니다)
이래저래 많이 심란해져버린 요즘이라,,
(두녀석분의 병원비로 허리가 휘다못해 끊어지려합니다 ㅜ,ㅜ)
앞으로 자주 글올리도록 노력할께요^^
누피와아지도 처음보다는 호전되어가고있어서
곧저도 기운을 차리려구요^^
아이들 키우다보면 정말 뜻하지않은 사고를 당할때가
많습니다
집안에있다고해서 안전한것이 아니라는걸 이번에뼈져리게
깨달았어요
앞으로는 더욱더 조심하려고 노력하려합니다
>앗 권혜경씨 너무나 오랫만이에요. 요즘 권혜경씨 글도 없고 해서 여기는 안놀러 오시나 궁금했는데, 자주 글 올려주셔요.. 전엔 좋은 소식 많이 주셨쟎아요.
>
>아니 그다지 사이가 안좋은 녀석들이 저렇게 나란히 앉아요? 코켓옆에 미켓이 앉으면 코켓은 다른데로 가버려요.
>
>누피가 못생겼다구요? 언제요? 처음 ? 지금은 저렇게 이쁜데? 사랑먹구 예뻐졌나?
>
>넘넘 이뻐요. 두녀석 창밖바라보며 함께 있는 모습이 무척 다정해보이는데, 째려보는건가 (--)" ㅋㅋ ..
>엉덩이 토실토실이네, 참 이녀석들 체중이 어떻게 되요? 저희 미켓은 7킬로 코켓은 5킬로 깜켓은 1.9. 쭈켓은 1.8 .. 꼬마들은 더이상 안컸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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