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와 고양이에 관하여 1부 2부로 나뉘어져 있는 책입니다.

[고양이에 관하여]

고양이는 남의 말을 참을성 있게 들어주는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지요.고양이을 키우는 사람의 95%가 고양이에게 고민을 털어놓는다고 합니다.

* 고양이는 얼마나 자나 ?
야행성 동물인 고양이는 하루 열여섯 시간 정도 잠을 잡니다.그러니까 열일곱살 먹은 고양이가 평생 깨어 있는 시간은 고작해야 2년.

* 사랑을 주는데 시간이 걸리지 않아요
1980년대 초반 템플대학교애서 실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고양이를 집으로 데려왔을 초기에 매일 5분씩만 관심을 쏟아줘도 사람을 잘 따른다고 합니다.

* 안 봐도 다 알아
사람과 달리 고양이는 소리나는 방향으로 머리를 돌릴수없습니다.그저 귀를 움직일 뿐이지요.고양이의 청력은 동물세계에서도 수준급입니다.몇십미터 밖에서 걸어오는 주인의 발소리를 들을 정도니까요.

* 누가 고양이를 만들었나
고양이도 다른 동물들과 마찬가지로 여러가지 탄생신화가 있습니다. 그리스 신화에 따르면 달의 여신 아르테미스가 자기를 위협하는 사자를 만든 오빠 아폴로에 대항해서 고양이를 만들어 냈다고 합니다. 사자의 축소판인 고양이를 통해 오빠를 비웃으려 했던 거지요.

* 성스러운 고양이
아시아의 불교도들은 고양이에게 성스로운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고양이가 죽은후에 부처를 만나면 주인의 행복을 부탁한다고 믿는 것이지요.또한 신앙심이 깊은 사람은 고양이로 환생한다고 합니다.

* 왼발잡이일까,오른발잡이일까?
고양이에게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왼발잡이와 오른발잡이의 구분이 있습니다. 고양이의 약40퍼센트는 양발을 모두 사용하지만 40퍼센트는 오른발잡이이고 나머지는 왼발잡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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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게봐주셔서 감사해요^^

예전처럼 제가 자주 소식글을 못전해드려서 죄송해요^^ (집안에 현재 좀 큰일이 일어나는바람에..에효,,) 누피는 현재 4,8kg이구요 아지는 현재 5,2kg입니다 아지가 누피보다 더무거워요 현재 두아이다 병원에서 다이어트권장을 받은상태...

이제 괜챦나요?

그동안 일이 많으셨나봐요. 누피와 아지는 그래도 미켓에 비하면 양반이네 울미켓 으으 7킬로에요. 이녀석 잠깐이라도 안아주면 무거워서.. 자고 있음 제 배 밟고 지나가는데 거의 죽음 ㅋㅋ 정말 치아관리가 중요한가봐요. 참 ...

개와 고양이에 관한 우습고도 놀라운 진실..에서(2)-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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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고양이에 관한 우습고도 놀라운 진실..에서(1)-개

"개와고양이에 관한 우습고도 놀라운 진실" -리처드 토레그로사 재미있는 글들이 몇가지 있어 옮겨적어봅니다. [개에 관하여] * 먹이 주는법 건조 사료를 규칙적으로 먹는 개들은 물기있는 먹이를 먹는 개들보다 더 자주 물을 마...

쭈켓과 우리 아가들..

지하주차장에 혼자 갇혀있다. 저와 한 가족이 된지도 벌써 3달째.. 구조당시 1.5개월정도에 600그램에 영양결핍이었던 녀석이 지금은 2킬로가 넘고 너무나 이뻐졌답니다. 흐흐흐 .. 처음엔 너무나 빽빽거리길래 야생성이 강하구나 하...

ㅎㅎㅎ

애기들 얘기로 언제나 업~되신 기분으로 사시는 혜선언니.. 첨에 구조했을때 사진보면.. 전부 인물이 아니었는데...^^ 요즘 사진들 보면 정말 인물들이 너무 훤해요. 사랑을 먹고 자라서 그런가봐요..ㅎㅎ 꼭 코켓, 미켓, 쭈켓, 깜...

ㅎㅎㅎ(^^)

코켓만은 인물이였답니다. 귀염귀염.. 이녀석들 4녀석다 제가 키우려고 하던게 아니였다가 키우게 된거에요. 코켓은 이틀만에 정들었고 미켓은 목욕시키면서 정들었고 깜켓은 주말만 맡기로 했다가 정들고, 쭈켓은 야생성이 강해 대...

난로 옆에서

퇴근 시간이 임박한 오후 5시. 전기난로 옆에 앉아 훈훈한 온기를 느끼며 커피를 마시는 중입니다. 맞은 편 의자 위에는 말티즈 잡종견 한마리가 꼬박꼬박 졸고 있고 옆 자리 소파 위의 시추 두마리는 아예 드러누웠습니다. ...

난로 옆에서 생각만하여도 포근합니다.

  • 2005-01-24
  • 조회 수 1378
  • kaps

따뜻한 난로 곁에서 커피 마시며 개들과 함께 지내는 모습을 상상해 보니 정말 부러운 생각이 듭니다. 추운 겨울철 난로라는 말만 들어도 훈훈한데 손에는 따끈한 커피잔을 들고, 뜨거운 커피 후후 불어가며 마시고 털북숭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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